영업직같이 개인의 역량이 큰 직군이 아니라면 면접의 비중이 크진않을겁니다. 퍼센트가 작다기 보단 다들 비슷하단거죠. 객관적으로 현재 턱걸이는 아닌것같다는 느낌이시라면 평범하게 솔직하게 준비하세요. 일반적으로는 면접은 인재발굴! 의 느낌보단 튀는 불순분자 걸러내는 느낌이 크더군요
1분이면 기술적인 역량이나 이런 걸 보자고 하는게 아닙니다.
10초 내로 본인의 간단한 학력과 신상 명세, 그 후 본인의 인격적인 면에서 업무에 도움이 될만한 성실함/ 이것저것 잘 배움 / 인간관계 좋음 등등 하나를 찝어 그것과 엮어 내가 얼마나 이 회사에서 잘 할 것인지 어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