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여자친구와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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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5년 정도 만난 제 여자친구는 교회를 다니고 전 무교입니다.
> 1달 전 여자친구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좀 받는 것 같길래 무슨 일 있냐니까 갑자기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더군요.
> 우리의 소통이 문제라는데 갑자기 자신은 하나님을 믿는데 우리가 미래에 하나님이나 교회 성경에 대한 소통이 안된다면 미래에 힘들것 같다더군요.
> 이게 소통의 문제인데 왜 갑자기 하나님의 얘기가 나오는거야? 했더니 자기는 저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게 좋지만 하나님에 관한 얘기도 하는게 좋다는데 미래에는 같이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런 일로 인해 부딪힐게 뻔하지 않냐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럼 하나님이 먼저냐 내가 먼저냐 질문을 했더니 고민도 안하고 하나님을 선택하길래 제가 또 물어봐도 같은 대답을 하길래 배신감?을 느껴서 어이없어 눈물도 나고 그냥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 그러고 3주간 연락을 하지말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하고 마지막날 만나보자 했는데 마주한 순간 여자친구한테 단 하나의 정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 다시 만난 여자친구는 자기가 내가 받은 배신감을 다시 신뢰로 채워준다하고 교회 관련 얘기는 다시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정도 못느끼게 되었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만나면서 좋은 사람인건 알아서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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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5년 정도 만난 제 여자친구는 교회를 다니고 전 무교입니다.
> 1달 전 여자친구가 이유는 모르겠지만 스트레스를 좀 받는 것 같길래 무슨 일 있냐니까 갑자기 미래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더군요.
> 우리의 소통이 문제라는데 갑자기 자신은 하나님을 믿는데 우리가 미래에 하나님이나 교회 성경에 대한 소통이 안된다면 미래에 힘들것 같다더군요.
> 이게 소통의 문제인데 왜 갑자기 하나님의 얘기가 나오는거야? 했더니 자기는 저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는게 좋지만 하나님에 관한 얘기도 하는게 좋다는데 미래에는 같이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런 일로 인해 부딪힐게 뻔하지 않냐라고 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그럼 하나님이 먼저냐 내가 먼저냐 질문을 했더니 고민도 안하고 하나님을 선택하길래 제가 또 물어봐도 같은 대답을 하길래 배신감?을 느껴서 어이없어 눈물도 나고 그냥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 그러고 3주간 연락을 하지말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자하고 마지막날 만나보자 했는데 마주한 순간 여자친구한테 단 하나의 정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 다시 만난 여자친구는 자기가 내가 받은 배신감을 다시 신뢰로 채워준다하고 교회 관련 얘기는 다시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정도 못느끼게 되었지만... 그래도 오랫동안 만나면서 좋은 사람인건 알아서 결정을 못하겠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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