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년 가까이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 지났습니다 헤어지고 심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지금도 너무 힘드네요 일부로 생각 안하려고 놀러다니기도 하고 그래도 아직까지는 정말 힘들고 심지어 꿈에서 매번 실제로 헤어지는 장면이 매번 꿈에서 똑같은 장면으로 나옵니다 이제는 꿈이랑 실제랑 구별도 못할 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안힘들고 안 생각날까요 ?
저도 오랜 연애를 했었고 헤어진지 이제 세달이 지나가네요.
한동안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르겠고 술만 먹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가 살아야겠다 생각되어서 운동을 막 했고요.
사실 방법이 없어요. 시간이 해결해 주길 바레야죠. 많이 울고 많이 힘들어 하세요 그 사람 좋아했던 만큼, 그래야 그 사람 만났던 시간들에 대해 스스로 떳떳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뭔가 힘들어도 활동적으로 무언가 하면 시간이 또 금방 갑니다
정말 윗분들 말처럼 시간이 지나가는것 밖에는 답이 없어요 저또한 이삼년교제하고 헤어지고 반복해봐도 그때마다 아픈건 똑같아요, 그만큼 저도 님도 상대방한테 쏟아부은 감정이 진심 이였다는겁니다. 운동을 하시던 다른 취미생활을 하시던 그여자분외에ㅡ다른쪽으로 시선을 돌릴만한 무언가가 필요해요 다른좋은사람을 만나는게 제일 좋지만 지금당장은 생각도 없으실테니 술을 제외한 나머지 활동을 해보세요 되도록 사람많이 만나는쪽으로 글이
길어졌네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술은 안되요 분명 연락하시게 될겁니다 그것만큼 초라한것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