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가기전 입을 다물고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이제 입사한지 7개월된 신입사원입니다.
일하는게 주야가 일주일에 두번씩 바뀌고
자영업자도 아닌데 밥도 못먹고 일하고 많은 이유로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정하고 나니까 인사팀에서
혹시 다른 사업장으로 가는거 어떻겠냐고 거기는
조건이 더 괜찮다하고 또 그쪽에 근무하는 동기들 물어보니까
그냥 다른세상이라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지금있는곳 떠나기전 솔직히 선배들한테 사적인 부탁이런거 받은거
그냥 안고 가기엔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선배가 회사동아리말고 따로 나가서 운동하는 풋살팀있는데
거기서 유니폼 담당하는 사람이 깜박하고 두고가서
그거 선배가 사무실들고와서 저오니까
자기 손다쳐서 손빨래를 못한다 저한테 부탁해서 그거 세탁한적있고
또 다른선배는 돈좀 빌려달라하면서 사무실에서 한시간이나 넘게
같은소리 반복하면서 들은적도 있습니다
근데 이거 말하고 가면 사무실 엄청 시끄러워질거고
또 맨날 근무 교대할때 얼굴 마주치는게 힘들어 질거같아서
말 못하고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난독증있냐고 이런말도 들어보고
야간근무때 새벽1시에 일못해서 털리나서
새벽 3시반까지 다른곳 점검갔다 마치고
4시까지 선배가 메뉴얼 적으란거 다적고
쉬는데 뒤에서 똑똑거리더니 열심히할줄알았는데 자냐고
그런거도 있고
저도 일도 잘하는거도 아니고 맨날 피해만주고 평가도 다깎아먹으니
할말이 없습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생각도하는데
지나친게 몇몇개가 있었어서
마음은 말하고 가고싶은데
그게 후련하고 편할거같은데
근데 또 회사도 지사마다 선후배 다있고 좁다보니
잠깐의 후련함으로 앞으로 미래가 힘들거같네요..
일하는게 주야가 일주일에 두번씩 바뀌고
자영업자도 아닌데 밥도 못먹고 일하고 많은 이유로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결정하고 나니까 인사팀에서
혹시 다른 사업장으로 가는거 어떻겠냐고 거기는
조건이 더 괜찮다하고 또 그쪽에 근무하는 동기들 물어보니까
그냥 다른세상이라고 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지금있는곳 떠나기전 솔직히 선배들한테 사적인 부탁이런거 받은거
그냥 안고 가기엔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선배가 회사동아리말고 따로 나가서 운동하는 풋살팀있는데
거기서 유니폼 담당하는 사람이 깜박하고 두고가서
그거 선배가 사무실들고와서 저오니까
자기 손다쳐서 손빨래를 못한다 저한테 부탁해서 그거 세탁한적있고
또 다른선배는 돈좀 빌려달라하면서 사무실에서 한시간이나 넘게
같은소리 반복하면서 들은적도 있습니다
근데 이거 말하고 가면 사무실 엄청 시끄러워질거고
또 맨날 근무 교대할때 얼굴 마주치는게 힘들어 질거같아서
말 못하고있습니다.
이거 말고도 난독증있냐고 이런말도 들어보고
야간근무때 새벽1시에 일못해서 털리나서
새벽 3시반까지 다른곳 점검갔다 마치고
4시까지 선배가 메뉴얼 적으란거 다적고
쉬는데 뒤에서 똑똑거리더니 열심히할줄알았는데 자냐고
그런거도 있고
저도 일도 잘하는거도 아니고 맨날 피해만주고 평가도 다깎아먹으니
할말이 없습니다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생각도하는데
지나친게 몇몇개가 있었어서
마음은 말하고 가고싶은데
그게 후련하고 편할거같은데
근데 또 회사도 지사마다 선후배 다있고 좁다보니
잠깐의 후련함으로 앞으로 미래가 힘들거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