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직장동료 꼬시는 방법
저는 여자이구요... 남자분들 많은 사이트라 고민상담 해봐요..!
같은 팀은 아닌데 겹치는 업무가 좀 있고 몇 없는 또래라 종종 여럿이서 술도 먹고 했습니다
성격도 좋은 사람이고 외적으로도 좋은데 이분이 저한테 마음이 없는거같아요... 연애 자체에 목메는 스타일도 아닌거같구요.. 특히 사내연애 관련 얘기나오면 결혼까지 하거나 이직할 자신 있는거 아니면 이해 안간다는 얘기도 종종 하구요..
비슷한 관심사가 있어서 관련 뉴스나 짤 나오면 서로 갠톡으로 보내긴 하는데 일상 얘기같은게 이어지지는 않고... 단 둘이 밥이나 술을 먹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너무 잘 챙겨주는 모습들때문에 아예 기대를 놓을 수도 없네요... 예를 들면 제가 좀 다치거나 하면 조용히 제 자리에 약을 가져다 놓고 다같이 술약속 메뉴 정하는데 제가 없을때 00씨 그거 안 먹는다 얘기해주고.. 지나가듯이 주말에 어디 다녀올거다 말한것도 월요일에 잘 녀왔냐 물어봐주고..
사실 쓰면서도 친절한 사람이지 절 좋아하는건 아니라는게 느껴지지만 작은 희망이라도 잡고싶네요 ㅠㅠ
남자분들 입장에서.. 싫지 않은 직장동료가 어떻게 다가와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종종 생각나곤 할까요...? 제가 겁이 많아서 절대 고백은 못 할거같아요...
은은하게 스며들고..?싶은 마음인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ㅠ
같은 팀은 아닌데 겹치는 업무가 좀 있고 몇 없는 또래라 종종 여럿이서 술도 먹고 했습니다
성격도 좋은 사람이고 외적으로도 좋은데 이분이 저한테 마음이 없는거같아요... 연애 자체에 목메는 스타일도 아닌거같구요.. 특히 사내연애 관련 얘기나오면 결혼까지 하거나 이직할 자신 있는거 아니면 이해 안간다는 얘기도 종종 하구요..
비슷한 관심사가 있어서 관련 뉴스나 짤 나오면 서로 갠톡으로 보내긴 하는데 일상 얘기같은게 이어지지는 않고... 단 둘이 밥이나 술을 먹은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너무 잘 챙겨주는 모습들때문에 아예 기대를 놓을 수도 없네요... 예를 들면 제가 좀 다치거나 하면 조용히 제 자리에 약을 가져다 놓고 다같이 술약속 메뉴 정하는데 제가 없을때 00씨 그거 안 먹는다 얘기해주고.. 지나가듯이 주말에 어디 다녀올거다 말한것도 월요일에 잘 녀왔냐 물어봐주고..
사실 쓰면서도 친절한 사람이지 절 좋아하는건 아니라는게 느껴지지만 작은 희망이라도 잡고싶네요 ㅠㅠ
남자분들 입장에서.. 싫지 않은 직장동료가 어떻게 다가와야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종종 생각나곤 할까요...? 제가 겁이 많아서 절대 고백은 못 할거같아요...
은은하게 스며들고..?싶은 마음인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