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친과의 관계가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대판 싸우고 어디 말할곳이없어서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저흰 동갑내기 8년째 연애중이고 결혼 전재로 동거중입니다
오늘 정말 사소한일로 싸웠는데 싸움의 끝은 항상 지적입니다
여친이 저에게 지적을 많이 해요
고양이를 키우는데 케어해라 누워있지 말고 집안일 해라
이 래파토리인데...제가 케어나 집안일을 안하는게 아니에요..
여친의 성에 안차는거죠...제가 맘에들게 깔금하게 되면 해결될 문제인데
중요한건 저는 일하고 여친은 실업급여 타면서 쉬고있습니다
일주일에 2번 학원가는게 전부이죠
이번 추석시즌엔 제가 8시출근 8시퇴근해서 씻고 나오면 9-10시에요..
정말 힘들었죠 점심도 못먹을때도 많고 핸드폰 확인도 못해요 직업 특성상 몸쓰는 일이라 매우 고단한데
그래도 나름 퇴근하면 애들 10-15분 놀아주고 양치시키고 화장실 치우고 밥채워주고 게임 1시간하고 잡니다...이것보다 더하면 진짜 하루에 제시간이 없어지는거죠..
제 생각에는 그래도 남친이 바쁘게 일하는 시즌인데 못해도 고생한다고 저녁밥이라도 한번 차려주거나 주말에 보양식이라도 한번 맥일법한데...한번도 밥차려 준적도없고...아침은 상상도 못해봤고 거의 제가 알아서 시켜서 같이 먹거나 대충 컵라면으로 혼자 먹습니다 식대 혼자 감당중이고 생활비 따로 줍니다...
집안일도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빨래도 주말에 나눠서 같이하고
여친이 하는거라곤 청소기 돌리기 낮에 고양이 놀아주기 화장실 치우기가 다인데... 뭐이리 불만이 많은건지...제가 일찍 끝날땐 제가 다합니다...
잘하는건 기억 못하고 못한것만 지적하는데
이젠 정말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싫어진걸까요
전 아직도 여친이 뭘먹거나 얼굴만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여친은 아닌것같아요 사소한것 하나하나 지적하네요...
연애 8년차 이젠 그만 정리를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글을 못써서 엉망진창이네요...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흰 동갑내기 8년째 연애중이고 결혼 전재로 동거중입니다
오늘 정말 사소한일로 싸웠는데 싸움의 끝은 항상 지적입니다
여친이 저에게 지적을 많이 해요
고양이를 키우는데 케어해라 누워있지 말고 집안일 해라
이 래파토리인데...제가 케어나 집안일을 안하는게 아니에요..
여친의 성에 안차는거죠...제가 맘에들게 깔금하게 되면 해결될 문제인데
중요한건 저는 일하고 여친은 실업급여 타면서 쉬고있습니다
일주일에 2번 학원가는게 전부이죠
이번 추석시즌엔 제가 8시출근 8시퇴근해서 씻고 나오면 9-10시에요..
정말 힘들었죠 점심도 못먹을때도 많고 핸드폰 확인도 못해요 직업 특성상 몸쓰는 일이라 매우 고단한데
그래도 나름 퇴근하면 애들 10-15분 놀아주고 양치시키고 화장실 치우고 밥채워주고 게임 1시간하고 잡니다...이것보다 더하면 진짜 하루에 제시간이 없어지는거죠..
제 생각에는 그래도 남친이 바쁘게 일하는 시즌인데 못해도 고생한다고 저녁밥이라도 한번 차려주거나 주말에 보양식이라도 한번 맥일법한데...한번도 밥차려 준적도없고...아침은 상상도 못해봤고 거의 제가 알아서 시켜서 같이 먹거나 대충 컵라면으로 혼자 먹습니다 식대 혼자 감당중이고 생활비 따로 줍니다...
집안일도 그렇게 많은것도 아닌데...빨래도 주말에 나눠서 같이하고
여친이 하는거라곤 청소기 돌리기 낮에 고양이 놀아주기 화장실 치우기가 다인데... 뭐이리 불만이 많은건지...제가 일찍 끝날땐 제가 다합니다...
잘하는건 기억 못하고 못한것만 지적하는데
이젠 정말 모르겠어요 그냥 제가 싫어진걸까요
전 아직도 여친이 뭘먹거나 얼굴만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여친은 아닌것같아요 사소한것 하나하나 지적하네요...
연애 8년차 이젠 그만 정리를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글을 못써서 엉망진창이네요...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