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로포즈 하기 전까지 브랜드 아예 몰랐는데 프로포즈링 예물 다 티파니 했네요
생색내는거 좋아하시면 민트박스=티파니, 레드박스=까르띠에 가 답이긴 합니다 색만보고 여자들은 다 알더라구요... 티파니가 메리미 라고 아예 흔히 상상하는 다이아 박힌 프로포즈링이 따로있어요..근데 단가가 쌔긴합니다. 아무리 못해도 0.5부 정도 맞춰야는데 저는 2년 전에 최소 350이상은 잡고 갔습니다...
다이아반지 같은 경우 보통 티파니 많이 생각하죠 많이들 하기도 하구요 여자친구분이 명품백도 몇개있고 하면 브랜드 프로포즈링으로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유튜브에 여기저기 많이 나와있어요 그런 보여지는거에 별로 관심이 없다 하면 종로나 청담에서 다이아반지 알아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