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이든 딸이든 할때 어떤 걱정땜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확실히 해보세요
3대 욕구 중 하나라 신부님들도 참을 수 있을지 의문이고
장단점 있는거에 굳이 죄책감이란 프레임을 씌울 필요가 있을까 싶어요
섹스랑 별개로 하루하루 파이팅하고 있는 자신을 위로 겸
일상에 지장 없을 정도의 미리미리 적당히 배출해주는게 더 좋더라구요~
저는 텐가라고 자위기구가 있는데 , 일반 실리콘자위기구 와는 다르게 세척이 용이해서 가끔 이용합니다 .
젤을 듬뿍발라주고 , 쿠션같은거에 고정시키고 , 마치 성행위하는 자세로 직접허리를 움직여줍니다 .
저도 여자친구가 있지만 , 만나지 못할때는 혼자 위로 해야지요 ,
그럴때 물론 손으로 하는게 간단하긴하지만 . 글쓴분 말처럼 허무한감이나그런걸 낮추기위해서 ?
허리운동도 하고 테크닉도 연습할겸 가끔 합니다 .
마치 엉덩이자위기구같은 걸 쓰시는 분들하고 비슷하다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