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고민입니다.. 조언을 얻고 싶어요.
장거리입니다 280km 정도.. 제가 정말 사랑하구요
만난지 한달 좀 넘었네요 놓치면 평생기억에 남을 것 같은 사람이에요
상대방은 늦은공부를 시작해서 앞으로 2년정도는
자유롭지못해서 제가 상대방지역으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직장은 언제든 구할수있는 직업이라 상관은 없어요
근데 상대방은 잘 모르겠답니다 처음과 마음이 같지않대요
처음엔 정말 불탓는데 멀리떨어져있어서 그런건지
자기가 해야할일도있어서 저한테 신경을 못써쥴까봐도 고민이래요
헤어지고싶진않은데 사람으로써 좋은건지 남자로써인지 헷갈린대요
가까이 지내보질않아서 답이 안나오지만
내가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직진해도 될까요...?
막상 만나면 편안하고 좋대요 저두 그렇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만난지 한달 좀 넘었네요 놓치면 평생기억에 남을 것 같은 사람이에요
상대방은 늦은공부를 시작해서 앞으로 2년정도는
자유롭지못해서 제가 상대방지역으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직장은 언제든 구할수있는 직업이라 상관은 없어요
근데 상대방은 잘 모르겠답니다 처음과 마음이 같지않대요
처음엔 정말 불탓는데 멀리떨어져있어서 그런건지
자기가 해야할일도있어서 저한테 신경을 못써쥴까봐도 고민이래요
헤어지고싶진않은데 사람으로써 좋은건지 남자로써인지 헷갈린대요
가까이 지내보질않아서 답이 안나오지만
내가 사랑하는 마음하나로 직진해도 될까요...?
막상 만나면 편안하고 좋대요 저두 그렇구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