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속궁합 고민..
만난지 100일 다 되어갑니다!
만날때마다 관계를 갖는데요 주에 3일정도 만나는데 횟수는 평균 3회정도 합니다
우선 제 꽈추가 얇은편입니다 길이는 13센치정도 이구요
길이는 평균?..굵기는 평균이하라고 생각합니다 휴지심에 들어가요 ㅠ
만곡증이 있어서 오른쪽으로 휜 꽈추입니다 ㅠ
현재 여자친구가 물이 적어서 러브젤도 사용하고 있고 우머나이저 진동기도 같이 사용하는데요
어제 우머나이저 진동기로 클리토리스 음핵을 자극해주면서 같이 삽입을 했을때 육안으로 보이는 젖음이 확실히 달랐고 제 꽈추에도 애액이 흥건히 묻어있고요 처음 보는 리액션이었습니다..
( 하지말라고 쌀것같다며 기구를 빼려고하고 눈을 질끈 감고있는데 일반 신음소리가 아닌 단전? 맘속?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신음소리?와 관계가 끝난후에 1분 가량 침대에 넋놓고 누워있다든가.. 일어나려고 하는데 다리가 풀려서 침대에서 떨어진다든가 하는 리액션을 봤을때 찐으로 느낀것 같습니다 궁금해서 몇번이나 느꼈냐고 물어보니 5번 정도 확실히 느꼈다고 하네요..)
기구 사용하는거 좋다고 생각합니다..단지 고민인건
제 꽈추만으로는 만족 시킬 수 없다는 점이 좀 마음이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게 속궁합을 물어봤을때는 초창기보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속궁합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해봤는데 여자친구는 80프로 정도는 만족한다고 합니다.. (그럼 도대체 100프로는 누구였고 무엇?이라는 자괴감..?)
뒤로하는 자세에서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고요 제가 얇아서 일까요 ㅠ
솔직히 저는 삽입만으로는 잘 못느끼는 타입인거 같아요.. 상대방의 표정 리액션등에 흥분하는 것 같더라고요
전여친과 비교하면 전여자친구는 물이 많았거든요 애무해주지 않아도 키스만해도 밑에가 젖어있는 그런 상태였었는데..
현여친은 애무해봐야 아주 살짝 젖는정도..
그래서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물어봤더니 분위기 잡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사실상 제가 무드를 잘 못잡아요
뭔가 어색해서 웃음이 터지거든요 서로..
제 몸매에 대해서 시각적인 흥분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솔직하게 그렇다라고 이야기해줘서 지금 헬스도 시작했습니다 ㅠ
물론 여자친구의 컨디션 문제도 있겠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석연치않은점이 조금이라도 굵었으면 더 좋을거 같냐고 물어보니 아마 그럴것 같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ㅠㅠ흑...
전남자친구 굵기며 길이며 이런것도 물어봤는데.. 다 제 이상이었습니다..
밑에가 젖지 않는 이유는.. 제 꽈추가 전남자친구에 비해 작아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있는데 좀 슬프네요 ㅠㅠ 이게 속궁합이 안맞는걸까요 아씨 회원님들 ㅠ?
친한 친구한테도 터놓고 이야기할수가없어서 여기에 그냥 제 고민을 적어봤습니다 ㅠ
만날때마다 관계를 갖는데요 주에 3일정도 만나는데 횟수는 평균 3회정도 합니다
우선 제 꽈추가 얇은편입니다 길이는 13센치정도 이구요
길이는 평균?..굵기는 평균이하라고 생각합니다 휴지심에 들어가요 ㅠ
만곡증이 있어서 오른쪽으로 휜 꽈추입니다 ㅠ
현재 여자친구가 물이 적어서 러브젤도 사용하고 있고 우머나이저 진동기도 같이 사용하는데요
어제 우머나이저 진동기로 클리토리스 음핵을 자극해주면서 같이 삽입을 했을때 육안으로 보이는 젖음이 확실히 달랐고 제 꽈추에도 애액이 흥건히 묻어있고요 처음 보는 리액션이었습니다..
( 하지말라고 쌀것같다며 기구를 빼려고하고 눈을 질끈 감고있는데 일반 신음소리가 아닌 단전? 맘속?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신음소리?와 관계가 끝난후에 1분 가량 침대에 넋놓고 누워있다든가.. 일어나려고 하는데 다리가 풀려서 침대에서 떨어진다든가 하는 리액션을 봤을때 찐으로 느낀것 같습니다 궁금해서 몇번이나 느꼈냐고 물어보니 5번 정도 확실히 느꼈다고 하네요..)
기구 사용하는거 좋다고 생각합니다..단지 고민인건
제 꽈추만으로는 만족 시킬 수 없다는 점이 좀 마음이 아프다고 해야할까요..
여자친구에게 속궁합을 물어봤을때는 초창기보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고 이야기 해주는데
속궁합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 해봤는데 여자친구는 80프로 정도는 만족한다고 합니다.. (그럼 도대체 100프로는 누구였고 무엇?이라는 자괴감..?)
뒤로하는 자세에서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고요 제가 얇아서 일까요 ㅠ
솔직히 저는 삽입만으로는 잘 못느끼는 타입인거 같아요.. 상대방의 표정 리액션등에 흥분하는 것 같더라고요
전여친과 비교하면 전여자친구는 물이 많았거든요 애무해주지 않아도 키스만해도 밑에가 젖어있는 그런 상태였었는데..
현여친은 애무해봐야 아주 살짝 젖는정도..
그래서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물어봤더니 분위기 잡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사실상 제가 무드를 잘 못잡아요
뭔가 어색해서 웃음이 터지거든요 서로..
제 몸매에 대해서 시각적인 흥분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솔직하게 그렇다라고 이야기해줘서 지금 헬스도 시작했습니다 ㅠ
물론 여자친구의 컨디션 문제도 있겠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석연치않은점이 조금이라도 굵었으면 더 좋을거 같냐고 물어보니 아마 그럴것 같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더라고요 ㅠㅠ흑...
전남자친구 굵기며 길이며 이런것도 물어봤는데.. 다 제 이상이었습니다..
밑에가 젖지 않는 이유는.. 제 꽈추가 전남자친구에 비해 작아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있는데 좀 슬프네요 ㅠㅠ 이게 속궁합이 안맞는걸까요 아씨 회원님들 ㅠ?
친한 친구한테도 터놓고 이야기할수가없어서 여기에 그냥 제 고민을 적어봤습니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