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포기해야할까요???
스웨디시를 갔다가 우연히 제 이상형과 가까운 사람을 만나서
소위 말하는 홈런을 쳤는데 이 친구는 이 일을 하기 전에 남자친구가
없어서 제가 처음이였다고 하네요 그런데 직업 특성상 신분이
노출되는게 싫어서 항상 마스크를 끼고 일하고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몸매나 말투 성격이 제 이상형에 너무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 5주 정도 다닌것같습니다 그렇게 다니다보니
밖에서 보자고 몇번 대쉬를 했는데 나중에 이런 일을 했다는게
밝혀질까봐 두려워서 만나는걸 피하고싶다네요
그래서 저도 좋아서 자주 갔지만 이제는 금전적으로 힘들것같아
이제 자주 못올것같다고 전한뒤 핸드폰 번호를 주었는데
이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조금만 하고 그만둔다며
일을 그만둔 후에도 제가 생각이 나면 연락을 준다고 하는데
이거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돈과 시간을 투자하여 마음을 얻어야 할까요??
제가 짝사랑 같은건 처음해봐서 좀 많이 힘든데 그냥 잊어버리는게
좋을까요??
소위 말하는 홈런을 쳤는데 이 친구는 이 일을 하기 전에 남자친구가
없어서 제가 처음이였다고 하네요 그런데 직업 특성상 신분이
노출되는게 싫어서 항상 마스크를 끼고 일하고
얼굴도 모르는 사이지만 몸매나 말투 성격이 제 이상형에 너무 가까워서
일주일에 한번씩 5주 정도 다닌것같습니다 그렇게 다니다보니
밖에서 보자고 몇번 대쉬를 했는데 나중에 이런 일을 했다는게
밝혀질까봐 두려워서 만나는걸 피하고싶다네요
그래서 저도 좋아서 자주 갔지만 이제는 금전적으로 힘들것같아
이제 자주 못올것같다고 전한뒤 핸드폰 번호를 주었는데
이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조금만 하고 그만둔다며
일을 그만둔 후에도 제가 생각이 나면 연락을 준다고 하는데
이거 기다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돈과 시간을 투자하여 마음을 얻어야 할까요??
제가 짝사랑 같은건 처음해봐서 좀 많이 힘든데 그냥 잊어버리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