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뒷담하는 상사 문제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예전 같이 일하던 상사a랑 사이가 안좋았었는데 이번 인사로 또 같이 일하게 됬네요. 전과 다른점은 a가 승진해서 우리 부서장이 됬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별 트러블 없이 대외적으론 잘 지내고 있었는데 a가 제 직속상사분에게 제 뒷담까는걸 알게 됬습니다. 제 직속상사분께 저랑 같이 일하면서 일 잘하는거 같냐?, 데리고 다니는데 위험하지 않냐 등 저의 부정적인 면을 유도하는 질문을 많이 한다네요. 날 신뢰못하는것도 있겠지만 혹여나 있으면 꼬투리잡고 휘두르려는거 같습니다. 다행히 제 직속상사분은 절 좋게 봐주셔서 좋게 말씀해주셨다곤 하는데 진짜 승질뻗치네요.
걍 맘같아선 들이받고 싶은데 앞으로 회사생활도 그렇고 다른분들 피해갈까봐 못하겠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이나 그랬다는 걸 들으니 그냥 혐오스럽습니다.
전에 일할땐 그 당시 사무실 사람들이 a가 원래부터 성격이 나쁜걸 알고 있기에 본인도 어깨를 못폈었는데 여긴 아는 사람이 없으니 더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현재 팀원들도 어느정도 a의 소문도 듣기도 했고 지금 직속상사분도 좋게 봐주시니 참는게 답이겠죠?ㅜㅜ
예전 같이 일하던 상사a랑 사이가 안좋았었는데 이번 인사로 또 같이 일하게 됬네요. 전과 다른점은 a가 승진해서 우리 부서장이 됬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별 트러블 없이 대외적으론 잘 지내고 있었는데 a가 제 직속상사분에게 제 뒷담까는걸 알게 됬습니다. 제 직속상사분께 저랑 같이 일하면서 일 잘하는거 같냐?, 데리고 다니는데 위험하지 않냐 등 저의 부정적인 면을 유도하는 질문을 많이 한다네요. 날 신뢰못하는것도 있겠지만 혹여나 있으면 꼬투리잡고 휘두르려는거 같습니다. 다행히 제 직속상사분은 절 좋게 봐주셔서 좋게 말씀해주셨다곤 하는데 진짜 승질뻗치네요.
걍 맘같아선 들이받고 싶은데 앞으로 회사생활도 그렇고 다른분들 피해갈까봐 못하겠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이나 그랬다는 걸 들으니 그냥 혐오스럽습니다.
전에 일할땐 그 당시 사무실 사람들이 a가 원래부터 성격이 나쁜걸 알고 있기에 본인도 어깨를 못폈었는데 여긴 아는 사람이 없으니 더 그러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현재 팀원들도 어느정도 a의 소문도 듣기도 했고 지금 직속상사분도 좋게 봐주시니 참는게 답이겠죠?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