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때문에 고민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적은 글에 언제나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 녹아든 댓글을 작성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항상 제가 느끼는 마음을 문장으로 조금이나마 적고 싶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는
제가 가진 실력 대비 너무 높은 난이도를 지닌 목표를 삼는데 있습니다...
바로 몇 일전에 '이게 맞나? 제 수준을 넘어서는 목표를 바라보고 해내면 성취감이 들어서 기분이 좋을 거 같다.'는 이유로 지금껏 안돼더라도 목표만큼은 높게높게 잡아왔습니다. 지금껏 삼은 목표가 뭐였는지 기억조차 남지않았지만 목표가 크고 원대할수록 저는 제가 못나도 목표를 세운 순간만큼은 제가 대단한 사람으로 느껴지고 치켜세울수 있었습니다.
이제서는 그런 허영들을 걷고 저를 바라보니 제대로 된 목표가 뭔지,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하는지, 내 목표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난쟁이만 있더라구요.
어쩌면 그렇게까지 작은 난쟁이는 아닐지 모르는게 저도 몇 개월 전부터 목표는 하나 가지고 있었고 예전부터 그림을 꼭 좀 그려보고싶다 해서인지
미술학원을 6개월길 꾸준히 다니자였고
어떻게 해내긴 했습니다.(이전까지 체육관이나 학원을 다녀도 환경및 직장 때문에 3개월을 넘기질 못해서 6개월 한번 찍어봤음 좋겠다 싶었어요.)
그렇지만 이게 어떤 성취감을 주진않았어요. 이젠 6개월 다니니까 일년 바라보긴 하지만 그림을 그린다는게 남이 그린걸 보고 평가하는만큼 쉬운일은 아니고 막상 그려보니까 힘들기도하고 잘안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그냥 오래 그리다보면 괜찮을까 했는데 제가 계약직인데 내년은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거고 그래서인지 결국은 제가 계약 종료때까지 그리긴 할건데 그만두는 순간이 오면 과연 이만하면 됐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만족할 수 있을까란 고민도 들어요.
그래도 이런 과정이 결국 내가 만족할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도움이 될 거다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결과를 위한 노력은 누구나 하고 저 역시 당연하다 생각해서인지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조금씩 조금 더 잘해지고 있는건 맞지만 결국엔 제 예상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지금보다 더 잘하고있어야 하는거 아닌가란 분수 넘치는 욕심 때문인지 지금 나쁘지않게 하고 있어도 뭔가 아쉽다. 부족하다. 조금만 더 했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반응을 당장은 기쁨보다 더 느끼는 거 같아요.
사실 뭘해도 이런 느낌을 받을텐데 어떻게 해야 쉽게 늘길 바라고 적게 해도 능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정리하고 겸손하게 제가 바라는 큰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여쭤보고싶었습니다.
제가 적은 글에 언제나 자신의 생각과 경험이 녹아든 댓글을 작성해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항상 제가 느끼는 마음을 문장으로 조금이나마 적고 싶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는
제가 가진 실력 대비 너무 높은 난이도를 지닌 목표를 삼는데 있습니다...
바로 몇 일전에 '이게 맞나? 제 수준을 넘어서는 목표를 바라보고 해내면 성취감이 들어서 기분이 좋을 거 같다.'는 이유로 지금껏 안돼더라도 목표만큼은 높게높게 잡아왔습니다. 지금껏 삼은 목표가 뭐였는지 기억조차 남지않았지만 목표가 크고 원대할수록 저는 제가 못나도 목표를 세운 순간만큼은 제가 대단한 사람으로 느껴지고 치켜세울수 있었습니다.
이제서는 그런 허영들을 걷고 저를 바라보니 제대로 된 목표가 뭔지, 어떻게 목표를 세워야하는지, 내 목표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난쟁이만 있더라구요.
어쩌면 그렇게까지 작은 난쟁이는 아닐지 모르는게 저도 몇 개월 전부터 목표는 하나 가지고 있었고 예전부터 그림을 꼭 좀 그려보고싶다 해서인지
미술학원을 6개월길 꾸준히 다니자였고
어떻게 해내긴 했습니다.(이전까지 체육관이나 학원을 다녀도 환경및 직장 때문에 3개월을 넘기질 못해서 6개월 한번 찍어봤음 좋겠다 싶었어요.)
그렇지만 이게 어떤 성취감을 주진않았어요. 이젠 6개월 다니니까 일년 바라보긴 하지만 그림을 그린다는게 남이 그린걸 보고 평가하는만큼 쉬운일은 아니고 막상 그려보니까 힘들기도하고 잘안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그냥 오래 그리다보면 괜찮을까 했는데 제가 계약직인데 내년은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거고 그래서인지 결국은 제가 계약 종료때까지 그리긴 할건데 그만두는 순간이 오면 과연 이만하면 됐다고 스스로 인정하고 만족할 수 있을까란 고민도 들어요.
그래도 이런 과정이 결국 내가 만족할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도움이 될 거다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결과를 위한 노력은 누구나 하고 저 역시 당연하다 생각해서인지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조금씩 조금 더 잘해지고 있는건 맞지만 결국엔 제 예상보다 더 빨리 더 많이 지금보다 더 잘하고있어야 하는거 아닌가란 분수 넘치는 욕심 때문인지 지금 나쁘지않게 하고 있어도 뭔가 아쉽다. 부족하다. 조금만 더 했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반응을 당장은 기쁨보다 더 느끼는 거 같아요.
사실 뭘해도 이런 느낌을 받을텐데 어떻게 해야 쉽게 늘길 바라고 적게 해도 능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정리하고 겸손하게 제가 바라는 큰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여쭤보고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