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관계영상을 왜찍을까 생각했는데
집을 뒤적거리다 예전에 일때문에 사뒀던 영상 + 보이스 레코더를 찾았습니다.
그날 여친이랑 관계를 가질때 그거로 영상을 찍었는데 찍고 돌려보는데 왜 그런거에 미친사람들이 몰래 찍는지 살짝 알것도 같더군요.
뭐랄까.. 내 모습을 제 3자의 눈으로 보는 기분이 묘하달까요.
AV의 그런 느낌은 아니고 진짜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긴 했지만 묘한 배덕감과 쾌감 같은게 느껴지긴 하더랍니다.
물론 확인하고 정리하긴 했습니다만 제 영역은 아니라 느껴서 다시는 도전하지 않으려 합니다 ㅋㅋ
가끔 관계가 무료해진 분들은 색다른 이벤트로 도전해보는거도 괜찮다 싶네요
그날 여친이랑 관계를 가질때 그거로 영상을 찍었는데 찍고 돌려보는데 왜 그런거에 미친사람들이 몰래 찍는지 살짝 알것도 같더군요.
뭐랄까.. 내 모습을 제 3자의 눈으로 보는 기분이 묘하달까요.
AV의 그런 느낌은 아니고 진짜 날것 그대로의 모습이긴 했지만 묘한 배덕감과 쾌감 같은게 느껴지긴 하더랍니다.
물론 확인하고 정리하긴 했습니다만 제 영역은 아니라 느껴서 다시는 도전하지 않으려 합니다 ㅋㅋ
가끔 관계가 무료해진 분들은 색다른 이벤트로 도전해보는거도 괜찮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