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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음주 노래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성대를 쓰지 못하시는데, 알코올로 목을 건조한 상태로 만들어 놓고 소리를 하시면 성대가 더욱 많이 다쳐요.
그리고 음정을 또박또박 내시는 연습부터 하셔야 할겁니다. 위엣분 말씀처럼 소리가 형성되지 않고, 발음이 뭉개져서 전달력 자체가 없어요.
호흡의 높이를 조절하지 못해서 일정구간에서 목이 조이시는거 아시죠?
목소리가 들어가 있어서 전달력이 부족합니다.
제 친구중에서도 느낌을 강조하면서 부르는 친구가 있는데, 느낌으로는 늘지가 않아요,(이친구도 20년동안 느낌만 강조하면서 제자리 걸음입니다.)
정확하게 목소리에 대해서 객관화를 가지고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평가를 원하실때에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를 원하시는지도 기준을 잡으셔야 합니다.
대중성이 있는지, 전달력에 대한 것인지... 피드백을 요하시는 글 치고는 냉무 느낌이라서.. 피드백을 요청하시는분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무작정 부르는것보다 유튜브에 좋은 영상들 많으니깐 많이 찾아보시고 공부하면서 노래를 잘하기 위한 이론과 트레이닝을 병행하시면서 성장하시는 모습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세요~
그리고 음정을 또박또박 내시는 연습부터 하셔야 할겁니다. 위엣분 말씀처럼 소리가 형성되지 않고, 발음이 뭉개져서 전달력 자체가 없어요.
호흡의 높이를 조절하지 못해서 일정구간에서 목이 조이시는거 아시죠?
목소리가 들어가 있어서 전달력이 부족합니다.
제 친구중에서도 느낌을 강조하면서 부르는 친구가 있는데, 느낌으로는 늘지가 않아요,(이친구도 20년동안 느낌만 강조하면서 제자리 걸음입니다.)
정확하게 목소리에 대해서 객관화를 가지고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평가를 원하실때에는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를 원하시는지도 기준을 잡으셔야 합니다.
대중성이 있는지, 전달력에 대한 것인지... 피드백을 요하시는 글 치고는 냉무 느낌이라서.. 피드백을 요청하시는분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무작정 부르는것보다 유튜브에 좋은 영상들 많으니깐 많이 찾아보시고 공부하면서 노래를 잘하기 위한 이론과 트레이닝을 병행하시면서 성장하시는 모습으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