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가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24살 지방대 경제학과 학생입니다...
군대에서 생긴 이석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해서 이석후유증이라는
병이 생겨 후유증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을 받아서 먹습니다.
제가 취업을 희망하는 곳은 금융쪽입니다. 병원을 다닌 기록 때문에 혹시나 취업에 걸림돌이 될까바 걱정이기도 하고
같은 학교 간호학과인 제 여자친구는 큰병원에 취직해서 내년부터 월400을 받으면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이제 4학년이 되어가고 지방대 경제학과에 있는 스펙이라곤 모스마스터2010이랑 자산관리사 1차 합격, 대학교 학생회 활동이 전부 입니다.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1금융 인턴 신청을 해서 서류합격를 하고 면접만 남아둔 상황이지만
여자친구 보기에 제가 너무 한심할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하루하루가 너무 답답합니다.. 거기다가 후유증때문에 생긴 어지럼증 또한 제 자신을 갉아먹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다보니 고민만 잔뜩 늘어나는거같습니다.. 형님누님들 제가 정신차리고 살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군대에서 생긴 이석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못해서 이석후유증이라는
병이 생겨 후유증 치료를 위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약을 받아서 먹습니다.
제가 취업을 희망하는 곳은 금융쪽입니다. 병원을 다닌 기록 때문에 혹시나 취업에 걸림돌이 될까바 걱정이기도 하고
같은 학교 간호학과인 제 여자친구는 큰병원에 취직해서 내년부터 월400을 받으면서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이제 4학년이 되어가고 지방대 경제학과에 있는 스펙이라곤 모스마스터2010이랑 자산관리사 1차 합격, 대학교 학생회 활동이 전부 입니다. 뭐라도 하고 싶은 마음에 1금융 인턴 신청을 해서 서류합격를 하고 면접만 남아둔 상황이지만
여자친구 보기에 제가 너무 한심할꺼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하루하루가 너무 답답합니다.. 거기다가 후유증때문에 생긴 어지럼증 또한 제 자신을 갉아먹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다보니 고민만 잔뜩 늘어나는거같습니다.. 형님누님들 제가 정신차리고 살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