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이네요 참..
저녁먹고 포럼 눈팅하던 도중 친구 강아지 장례식에 조의금을 들고가야하는지에 관해 질문글이 올라와있더군요. 반려동물 장례식에 지인을 부른다는것도 의아했지만 굳이 조의금을 준비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지 댓글창을 보는데 작성자님의 친구를 향한 조롱과 비난이 참 충격적이더군요.
본문 내용을 보니 친구분은 조의금같은거 없이 그냥 시간나면 와달라는 부탁이였는데 댓글은 집에 사는 개미가 죽었으니 장례식 열어서 돈을 걷니, 친구가 비정상적이니, 개쌉소리하지 말라느니. 특히 조의금은 좀 그렇고 같이 밥이나 먹는게 좋겠다며 보신탕 추천한다는 댓글은 참 경악스러웠네요.
반려동물은 무슨 애완동물은 애완동물일뿐이지 가족이 아니다고 여기시는건 마음은 존중하나 돈을 뜯는다거나 하는 나쁜 의도없이 그냥 시간나면 와달라던 해당 글의 작성자님 친구분에게 하는 조롱과 비난은 이해도, 존중도 하지 못 하겠네요.
본문 내용을 보니 친구분은 조의금같은거 없이 그냥 시간나면 와달라는 부탁이였는데 댓글은 집에 사는 개미가 죽었으니 장례식 열어서 돈을 걷니, 친구가 비정상적이니, 개쌉소리하지 말라느니. 특히 조의금은 좀 그렇고 같이 밥이나 먹는게 좋겠다며 보신탕 추천한다는 댓글은 참 경악스러웠네요.
반려동물은 무슨 애완동물은 애완동물일뿐이지 가족이 아니다고 여기시는건 마음은 존중하나 돈을 뜯는다거나 하는 나쁜 의도없이 그냥 시간나면 와달라던 해당 글의 작성자님 친구분에게 하는 조롱과 비난은 이해도, 존중도 하지 못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