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고민(잘한선택일까요..?)
660일 넘은 입시준비생 커플입니다
오늘 데이트하고 입시준비때문에 영화한편보고 밥먹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약간 변한느낌? 저만 좋아하는 느낌을 받고 문자로 나만 좋아하는것같다는 식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니 사실 얼굴보고 말하려고 했으나 제 웃는 얼굴보고 차마 말못했다고 합니다. 요즘 입시준비 때문에 서로 바빠서 2주에 한번꼴로 만나게되었습니다. 서로 바빠서 자주 못만나다보니 카톡 ,메시지등으로 넷상으로 연락하는 경우가 잦아졌고 연락왜 늦냐, 전화안하냐 등 사소한 다툼을 많이 했습니다 (예전에도 이런것으로 많이 다투곤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잘못했을때 예전과 달리 저의 말투 태도가 너무 급변하고 그런거 때문에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랑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과의 문자를 보냈지만, 여친은 지금 사과받아주고 넘어가면 또 똑같은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럴꺼같다고해서 제가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50일동안 연락안하고 지내고 50일이 되는 날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잘한선택일까요?? 저는 여자친구를 처음 사귄 날 처럼 좋아하고 잘해줬다고생각합니다. 사소한다툼때문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오늘 데이트하고 입시준비때문에 영화한편보고 밥먹고 헤어졌습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약간 변한느낌? 저만 좋아하는 느낌을 받고 문자로 나만 좋아하는것같다는 식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니 사실 얼굴보고 말하려고 했으나 제 웃는 얼굴보고 차마 말못했다고 합니다. 요즘 입시준비 때문에 서로 바빠서 2주에 한번꼴로 만나게되었습니다. 서로 바빠서 자주 못만나다보니 카톡 ,메시지등으로 넷상으로 연락하는 경우가 잦아졌고 연락왜 늦냐, 전화안하냐 등 사소한 다툼을 많이 했습니다 (예전에도 이런것으로 많이 다투곤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한테 잘못했을때 예전과 달리 저의 말투 태도가 너무 급변하고 그런거 때문에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랑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답장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과의 문자를 보냈지만, 여친은 지금 사과받아주고 넘어가면 또 똑같은 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그럴꺼같다고해서 제가 시간을 갖자고 했습니다. 50일동안 연락안하고 지내고 50일이 되는 날에 만나자고 했습니다.. 잘한선택일까요?? 저는 여자친구를 처음 사귄 날 처럼 좋아하고 잘해줬다고생각합니다. 사소한다툼때문에 많이 힘들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