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더 어플 후기
만나서 밥먹고 카페 갔다가 영화보고 저녁까지 먹었습니다
처음보자마자 서로가 서로의 얼굴에 만족하는게 느껴졌고
마음에 든다는 대답도 들었습니다 그쪽이 먼저 편하게 대해주고 다가와줘서 저도 내향적이지만 편하게 있었던거 같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내내 눈마주치면 웃고 손도 잡고 포옹까지는 했습니다
그쪽이 스킨십으로 좋아해서 계속하더라구요 저도 싫지는 않았습니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날려고 하니 담배를 피우고(저도 피우지만 여자들은 담배를 배우는 루트가 남자들 때문이라 알고 있습니다) 타투도 2~3개정도 있다고 말했고 약간 외국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나중에 외국에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타투는 뭐 그냥 자기가 하고싶어서 했고 외국 나가고싶어하는 이유는 한국 문화가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합니다. 최근에 한달간 미국 여행을 갔었는데 너무 좋았다고도 말했구요
저도 보고싶고 좋아하지만 얌전하게 살아온 편이여서 약간 선비같은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처음보자마자 서로가 서로의 얼굴에 만족하는게 느껴졌고
마음에 든다는 대답도 들었습니다 그쪽이 먼저 편하게 대해주고 다가와줘서 저도 내향적이지만 편하게 있었던거 같습니다.
같이 있는동안 내내 눈마주치면 웃고 손도 잡고 포옹까지는 했습니다
그쪽이 스킨십으로 좋아해서 계속하더라구요 저도 싫지는 않았습니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날려고 하니 담배를 피우고(저도 피우지만 여자들은 담배를 배우는 루트가 남자들 때문이라 알고 있습니다) 타투도 2~3개정도 있다고 말했고 약간 외국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나중에 외국에서 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타투는 뭐 그냥 자기가 하고싶어서 했고 외국 나가고싶어하는 이유는 한국 문화가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합니다. 최근에 한달간 미국 여행을 갔었는데 너무 좋았다고도 말했구요
저도 보고싶고 좋아하지만 얌전하게 살아온 편이여서 약간 선비같은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