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륙 15개국 30명 여자와 자본 후 느낀 쾌락을 채울수록 끝이 없는 이유
10대때부터 해외 문화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팝송을 귀에 꽂고 살았어요.
자연히 영어를 잘하게 됐고, 성욕이 넘치는 22살때부터 원나잇에 빠지게 됐습니다.
첫 원나잇 후 불과 며칠 뒤에 입대했구요. 이후에 한달에 한번씩 외박 나올때마다 홍대 클럽에 꼬박꼬박 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2살 전엔 여자랑 같이 있는것도 어색해하던 내성적인 놈이었습니다. 그런데 짧은 만남은 겁이 안나더라구요.
어쩌다 백인 영국 여자애를 꼬셔서, 룸포차 가서 마시고 모텔에 가게됐습니다.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제가 마치 영화에 들어와서 배우와 떡치는 느낌. 한번도 경험해본적 없는 느낌. 이 느낌에 중독되어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이후에 어플이든 클럽이든 펍이든 언어교환 모임이든 나가서 꼬셔서 여자 먹는거에 중독된거 같아요.
하룻밤동안 유머로 웃기든 춤으로 꼬시든 꼬시는 과정의 쾌감을 가장 즐겼습니다.
스스로 챌린지를 한다는 그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성매매 해본적도 없고, 꼬셔서 10분 안에 쉽게 넘어오는 여자랑 해본적도 없네요.
20대 초중반엔 한국, 중국, 필리핀, 태국과 같은 아시아 여자들 그리고 미국, 영국 여자를 경험해봤습니다.
이후에 캐나다, 호주, 프랑스, 핀란드, 이태리, 독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모로코.. 이런식으로 만났어요.
백인을 주로 만나다보니 경험 못해본 흑인과 라틴 여자도 경험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꼭 정복해보고 싶었어요.
결국 모델처럼 크고 마른 흑인을 만났고, 최근엔 살사를 아주 잘추는 라틴 여자애까지 만나서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느낀 건.. 쾌락을 추구할수록 정말 끝이 없단 겁니다.
쾌락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언제 가장 많이 나오는지 아십니까?
햄버거를 먹는 상황을 예로 들어볼게요. 보통 햄버거를 먹는 과정의 쾌감이 가장 클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도파민 수치는 햄버거를 주문하고 입맛을 다시는 순간과,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사이가 가장 높습니다.
그뒤로는 수치가 내려가기 시작해요. 도파민은 어떤 쾌감을 채우면 그 즉시 다른 쾌감을 채워줄 대상을 찾습니다.
그리고 도파민과 고통은 서로 시소같은 관계라, 쾌락을 너무 추구하면 쾌락쪽으로 시소가 기울게 됩니다.
뇌 속의 도파민 체계가 망가져버립니다. 쾌락을 추구하는 만큼 감당해야할 고통이 돌아오는 거죠.
점점 더 강하고 잦은 자극을 원하게 되고 이 전같은 자극에는 반응이 안오게 되요.
반대로 매일 생활 루틴을 지키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하여 몸을 수련하는 등 고통을 인내하게 되면 쉬운 자극에도 쾌감을 느끼는 상태가 됩니다.
제가 딱 도파민 체계가 망가진 상태로 7년을 살았습니다.
한 여자에 집중을 못하고 여친이 있어도 다른 여자 번호를 땄구요,
만났던 정말 몸매가 최고였던 백인 여친과는 관계를 하면 매번 질싸를 했어요. 피임약을 먹던 친구였으니까요.
그런데도 처음엔 최고던 쾌감이 3-4번 만에 금방 사그라들더라구요. 결국엔 (다른 문제였지만) 울면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구요.
불과 몇 주전에야 이 고리를 끊어낼 수 있었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던 술과 클러빙도 끊었고
여자에 미쳐 사는 것보다 저 자신에 그 에너지를 투자하는게 장기적으로 쾌감으로 돌아온단걸 깨달았습니다.
매일 독서와 글쓰기를 한지 1년이 되가네요. 덕분에 의사결정력과 사고력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10주간 매일 호흡 명상을 했을 때는 무의식이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곧 해외로 석사 유학을 떠날 예정입니다.
쓰다보니까 글이 길어졌네요 ㅎㅎ 태풍이 온다는데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연히 영어를 잘하게 됐고, 성욕이 넘치는 22살때부터 원나잇에 빠지게 됐습니다.
첫 원나잇 후 불과 며칠 뒤에 입대했구요. 이후에 한달에 한번씩 외박 나올때마다 홍대 클럽에 꼬박꼬박 갔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22살 전엔 여자랑 같이 있는것도 어색해하던 내성적인 놈이었습니다. 그런데 짧은 만남은 겁이 안나더라구요.
어쩌다 백인 영국 여자애를 꼬셔서, 룸포차 가서 마시고 모텔에 가게됐습니다.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제가 마치 영화에 들어와서 배우와 떡치는 느낌. 한번도 경험해본적 없는 느낌. 이 느낌에 중독되어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이후에 어플이든 클럽이든 펍이든 언어교환 모임이든 나가서 꼬셔서 여자 먹는거에 중독된거 같아요.
하룻밤동안 유머로 웃기든 춤으로 꼬시든 꼬시는 과정의 쾌감을 가장 즐겼습니다.
스스로 챌린지를 한다는 그 느낌이 좋았어요. 그래서 성매매 해본적도 없고, 꼬셔서 10분 안에 쉽게 넘어오는 여자랑 해본적도 없네요.
20대 초중반엔 한국, 중국, 필리핀, 태국과 같은 아시아 여자들 그리고 미국, 영국 여자를 경험해봤습니다.
이후에 캐나다, 호주, 프랑스, 핀란드, 이태리, 독일, 오스트리아, 덴마크, 모로코.. 이런식으로 만났어요.
백인을 주로 만나다보니 경험 못해본 흑인과 라틴 여자도 경험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꼭 정복해보고 싶었어요.
결국 모델처럼 크고 마른 흑인을 만났고, 최근엔 살사를 아주 잘추는 라틴 여자애까지 만나서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느낀 건.. 쾌락을 추구할수록 정말 끝이 없단 겁니다.
쾌락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인 도파민이 언제 가장 많이 나오는지 아십니까?
햄버거를 먹는 상황을 예로 들어볼게요. 보통 햄버거를 먹는 과정의 쾌감이 가장 클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도파민 수치는 햄버거를 주문하고 입맛을 다시는 순간과,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사이가 가장 높습니다.
그뒤로는 수치가 내려가기 시작해요. 도파민은 어떤 쾌감을 채우면 그 즉시 다른 쾌감을 채워줄 대상을 찾습니다.
그리고 도파민과 고통은 서로 시소같은 관계라, 쾌락을 너무 추구하면 쾌락쪽으로 시소가 기울게 됩니다.
뇌 속의 도파민 체계가 망가져버립니다. 쾌락을 추구하는 만큼 감당해야할 고통이 돌아오는 거죠.
점점 더 강하고 잦은 자극을 원하게 되고 이 전같은 자극에는 반응이 안오게 되요.
반대로 매일 생활 루틴을 지키고, 건강한 음식을 먹고, 운동하여 몸을 수련하는 등 고통을 인내하게 되면 쉬운 자극에도 쾌감을 느끼는 상태가 됩니다.
제가 딱 도파민 체계가 망가진 상태로 7년을 살았습니다.
한 여자에 집중을 못하고 여친이 있어도 다른 여자 번호를 땄구요,
만났던 정말 몸매가 최고였던 백인 여친과는 관계를 하면 매번 질싸를 했어요. 피임약을 먹던 친구였으니까요.
그런데도 처음엔 최고던 쾌감이 3-4번 만에 금방 사그라들더라구요. 결국엔 (다른 문제였지만) 울면서 제가 헤어지자고 했구요.
불과 몇 주전에야 이 고리를 끊어낼 수 있었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던 술과 클러빙도 끊었고
여자에 미쳐 사는 것보다 저 자신에 그 에너지를 투자하는게 장기적으로 쾌감으로 돌아온단걸 깨달았습니다.
매일 독서와 글쓰기를 한지 1년이 되가네요. 덕분에 의사결정력과 사고력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10주간 매일 호흡 명상을 했을 때는 무의식이 정화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 곧 해외로 석사 유학을 떠날 예정입니다.
쓰다보니까 글이 길어졌네요 ㅎㅎ 태풍이 온다는데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