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고졸 자퇴 편의점 알바생 고민상담입니다
안녕하세요 형님들! 사회에 들어선지 2년차된 20대 성인입니다.
저는 20살에 다니던 대학에 자퇴를 하고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가장 큰건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저에게 가정폭력을 행사하고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로부터 어느덧 1년정도의 시간이 지난거 같네요.
저에겐 어머니와 동생이 하나 있는데, 어머니도 일을 하시긴 합니다만, 어머님이 버시는 돈으로는 최소한의 의식주밖엔 해결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도 일을 시작해서 동생 학원비도 보내주고 제가 쓰는 생활비나 제가 또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서 교재비, 강의비정도는 제가 벌고 있습니다.
일은 어느 정도 하냐면 주 70시간씩 쉬는 날 없이 일합니다.
월급은 300이 조금 넘구요.
불행 중 다행히 제가 일하는 편의점 점주님이 무척 좋으신 분이셔서 일도 많이 안시키시는 데다가, 월급도 꼬박꼬박 잘 챙겨주십니다.
문제는 군대입니다. 제 친구들은 이미 군대에 모두 갔습니다.
저는 군대에서도 수능을 준비해서 전역을 하면 대학에 다시 갈 생각입니다.
근데 알바 근무지가 너무 꿀무지여서 그만두기가 좀 그래서 그런데 내년 1년 더 하고 돈을 좀 더 모아서 군대를 갈까
아님 1년이라도 시간이 아까우니깐 얼른 내년에 군대를 다녀와서 대학을 갈까 고민중입니다.
앞서 얘기 했다시피 저희 집이 아버지가 집을 나가셔서 조금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군대를 늦게 가자니 너무 남들보다 뒤쳐질까봐 걱정이 되긴 하네요.
형님들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ㅎㅎ
저는 20살에 다니던 대학에 자퇴를 하고 편의점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인데 가장 큰건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저에게 가정폭력을 행사하고 집을 나가셨습니다.
그로부터 어느덧 1년정도의 시간이 지난거 같네요.
저에겐 어머니와 동생이 하나 있는데, 어머니도 일을 하시긴 합니다만, 어머님이 버시는 돈으로는 최소한의 의식주밖엔 해결이 안됩니다.
그래서 저도 일을 시작해서 동생 학원비도 보내주고 제가 쓰는 생활비나 제가 또 수능을 준비하고 있어서 교재비, 강의비정도는 제가 벌고 있습니다.
일은 어느 정도 하냐면 주 70시간씩 쉬는 날 없이 일합니다.
월급은 300이 조금 넘구요.
불행 중 다행히 제가 일하는 편의점 점주님이 무척 좋으신 분이셔서 일도 많이 안시키시는 데다가, 월급도 꼬박꼬박 잘 챙겨주십니다.
문제는 군대입니다. 제 친구들은 이미 군대에 모두 갔습니다.
저는 군대에서도 수능을 준비해서 전역을 하면 대학에 다시 갈 생각입니다.
근데 알바 근무지가 너무 꿀무지여서 그만두기가 좀 그래서 그런데 내년 1년 더 하고 돈을 좀 더 모아서 군대를 갈까
아님 1년이라도 시간이 아까우니깐 얼른 내년에 군대를 다녀와서 대학을 갈까 고민중입니다.
앞서 얘기 했다시피 저희 집이 아버지가 집을 나가셔서 조금 힘든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군대를 늦게 가자니 너무 남들보다 뒤쳐질까봐 걱정이 되긴 하네요.
형님들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