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짧게후기
지금까지 두어번정도? 스웨디시를 받아 봤지만 솔직히 돈이 아까워 안갔는데요 오늘 괜히 갑자기 받아보고 싶어서 리뷰가 제일 많은곳으로 예악을 하고 금일 오후 15시30분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1인샵처럼 혼자있고 어두컴컴해서 잘 못들어온줄 알았어요ㅋㅋ어쨋든 금액대가 있어서 그런지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을 하더군요 나중에 들은 얘기인데 키가 158정도로 작은편이지만 가슴이 F컵이라 제법 신선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속으로 개이득을 외치며 엎드린체로 목 부터 항문 종아리까지 혀로 애무하듯이 핥아주는데 오 나쁘지 않은데? 눈을 감고 찌릿찌릿함을 느끼며 기분좋은 스타트로 초반 20분까지는 별말없이 진행하다가 자기가 살집이 조금있는데 보통의 남자들은 마르고 키큰 여자를 더 좋아하지 않냐 막 앞에서는 살집있는 여자가 좋다 하더라도 나중에 다른 매니져를 찾고 그런다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공감해주면서 다 그렇지 않다 난 오히려 좋다 받아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다 제 입술에 중간중간 귀엽게 뽀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굴로 가까왔을때 목덜미 잡고 확 뽀뽀를 했는데 폭풍 키스타임...그곳에 손이 가면 안되는데 어쩌겠어요.. 만져도 보고 손가락도 넣어봤지만 아무말을 안하길래 넣어도 볼까 했지만 거기까진 안되더라고요 70분을 다 채우고 씻고 가려는데 커피가져다 주면서 어쩌다보니 2시간 넘게 앉아서 이야기를 했네요 막 다음에 친해지면 동반샤워도하고 영화도 같이 보자고ㅎㅎ 나가면서 까지도 꼭 다음에도 자기 찾아와달라고 아쉬운맘 꼬옥 껴안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은 70분에 15만원으로 비싼 가격이였지만 다음에는 더 기쁜 마음으로 나오지 않을까 하여 아깝지는 않다!! 라고 후기 글 짧게 올려봅니다 다들 좋은 밤보내시길 바라며 저는 이만... (그 와중에 이따 사람 만나야 하는데 몸에서 낯선 여자 향기가 풀풀나네요 엉른 샤워한번 더하고 옷갈아입고 나가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