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성욕이 적어서 고민이에요. 예전엔 자주 했었는데 요즘들어선 거의 안하고 물어보니 제가 싫은건 아니고 섹스를 굳이 안해도 자긴 좋은데 한다고 항상 좋은 것도 아니고 가끔 생리 밀리거나 하면 걱정만 돼서 더 안하고싶어진다네요.. 여친도 저도 서로가 처음이라서 뭘 어떻게 해야 좋은지도 잘 모르고 저도 싫은데 억지로 하는건 원하지 않아요. 제가 잘 못하는 것도 있을텐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어릴때는 대부분 남자가 원해서 여자가 응해주는 식으로 하게 되는게 많죠.
섹스가 좋다고 느끼는것이 아니고 남자가 좋아해서 라고들하죠.
가끔 섹스 자체가 좋아서 하는 여자들이 있긴한데 비율이 좋아하지 않는 경우와 비교해서 적다고 본다면 일반적인 여성의 범주안에 들어간다고 볼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