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백수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25살 백수입니다.
공고 졸업하고 자격증은 전자계산기능사와 항공정비기능사가 있습니다.
21살에 대학들어가서 한학기 마치고 군대가서 말뚝까지 1년 박고 나오니
24살이 되었는데 1년을 방황하며 여러가지 일을 해보다가 쉬는 중입니다.
적성에 맞는일을 찾기 쉽지않네요..
부모님은 연금이 나오셔서 제가 크게 부양부담이 없긴 한데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언제까지 제 앞가림 못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짜증나고
결혼도 하고 자리도 잡아서 부모님 건강하실때 손자라도 안겨드리고 싶은데
이런게 맞는 인생일지 조금 이기적이지만 제가 하고싶은일을 찾아 하는게 맞는건지 요새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인생의 가치는 본인이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다양한 연령분들이 많고 인생경험도 저보다 선배님이신 분들이 많은거 같아 팬티올리고 바지춤 정리하고 진지한 질문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5살 백수입니다.
공고 졸업하고 자격증은 전자계산기능사와 항공정비기능사가 있습니다.
21살에 대학들어가서 한학기 마치고 군대가서 말뚝까지 1년 박고 나오니
24살이 되었는데 1년을 방황하며 여러가지 일을 해보다가 쉬는 중입니다.
적성에 맞는일을 찾기 쉽지않네요..
부모님은 연금이 나오셔서 제가 크게 부양부담이 없긴 한데
저도 나이가 들다보니 언제까지 제 앞가림 못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짜증나고
결혼도 하고 자리도 잡아서 부모님 건강하실때 손자라도 안겨드리고 싶은데
이런게 맞는 인생일지 조금 이기적이지만 제가 하고싶은일을 찾아 하는게 맞는건지 요새 너무 고민이 됩니다.
인생의 가치는 본인이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다양한 연령분들이 많고 인생경험도 저보다 선배님이신 분들이 많은거 같아 팬티올리고 바지춤 정리하고 진지한 질문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