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이네요. 전 선생님들과 좀 다른 걸 나누고 싶습니다.
살면서 가끔 '신'의 존재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
사람들의 얼굴을 볼 때가 그런데요.
비슷한 사람은 있어도 완전히 같은 둘은 없고,
심지어 쌍둥이도 고유하게 다른 존재들로 만들어져
이토록 섬세하고 세밀하니
<인간의 시작>은 도무지 '신'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각 사람이 모두 소중하고 그래서 더 애착있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독한 염세주의자였던 '니체'마저도 "이 끔찍한 인생, 몇번이라도 다시"라며 생을 마감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소중한 삶을 응원 차,
제가 좋아하는 젊은 시인의 수필 한 조각 준비해봤습니다.
눈을 호강 시키는 영상 혹은 사진들이야 다른 선생님들께서 수고로이 준비를 해주시니
저는 좀 다른 쪽으로 하겠습니다.
요새는 긴 영상, 긴 글 등을 좋아하지 않는 추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런 심도 있고 깊은 내면을 가진 것들이 다시금 유행하리라 믿습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역경 들을 글로 간접경험하면서 위로도 하고 위로도 받으면서 처음의 목적(?)과는 다르게 포럼을 보러 자주 오게 됩니다.
인간의 수명이 다소 늘긴 했으나 건강하게 살아가는 적기를 따지자면 그래도 여든인 것 같습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24시간 중 8시간을 자고, 9시간을 일하며 먹고, 마시고, 배설하는 것을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11년 정도 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 11년에서도 젊은 날만을 생각한다면 3년에서 4년. 인생에 자신을 위해 온전히 쓸 수 있는 시간은 현저히 적어집니다.
그 시간을 무엇으로 어떻게 사용할지는 각자의 몫입니다. 너무 욕심내고 아웅다웅하며 살기 보다는 얼른 털고 일어나서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진심어린 답변으로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람들의 얼굴을 볼 때가 그런데요.
비슷한 사람은 있어도 완전히 같은 둘은 없고,
심지어 쌍둥이도 고유하게 다른 존재들로 만들어져
이토록 섬세하고 세밀하니
<인간의 시작>은 도무지 '신'이 아니고서야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각 사람이 모두 소중하고 그래서 더 애착있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지독한 염세주의자였던 '니체'마저도 "이 끔찍한 인생, 몇번이라도 다시"라며 생을 마감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의 소중한 삶을 응원 차,
제가 좋아하는 젊은 시인의 수필 한 조각 준비해봤습니다.
눈을 호강 시키는 영상 혹은 사진들이야 다른 선생님들께서 수고로이 준비를 해주시니
저는 좀 다른 쪽으로 하겠습니다.
요새는 긴 영상, 긴 글 등을 좋아하지 않는 추세라고 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런 심도 있고 깊은 내면을 가진 것들이 다시금 유행하리라 믿습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고민과 역경 들을 글로 간접경험하면서 위로도 하고 위로도 받으면서 처음의 목적(?)과는 다르게 포럼을 보러 자주 오게 됩니다.
인간의 수명이 다소 늘긴 했으나 건강하게 살아가는 적기를 따지자면 그래도 여든인 것 같습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24시간 중 8시간을 자고, 9시간을 일하며 먹고, 마시고, 배설하는 것을 제외하면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11년 정도 된다는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 11년에서도 젊은 날만을 생각한다면 3년에서 4년. 인생에 자신을 위해 온전히 쓸 수 있는 시간은 현저히 적어집니다.
그 시간을 무엇으로 어떻게 사용할지는 각자의 몫입니다. 너무 욕심내고 아웅다웅하며 살기 보다는 얼른 털고 일어나서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진심어린 답변으로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