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연애가 끝나버렸습니다 후회가 되네요
저는 저와있는 시간을 더 늘려주길 바랬을 뿐인데 여자친구는 그걸 포기하고 싶지 않았나봅니다.. 서로 달라도 너무 달라서 헤어짐이 결말이네요 좋아하는 마음 서로 붙잡고 맞춰오다가 결국은 끝이 났네요
마음이 떠난거 보다 더 어려운 헤어짐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 한구석이 아프네요 ㅎㅎ... 다시 잡아도 달라질거 하나 없는 연애라 붙잡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당장은 힘들어서 붙잡지 않으면 후회할 거 같지만 붙잡는 행동도 결국엔 후회할 거 같네요
마음이 떠난거 보다 더 어려운 헤어짐이였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 한구석이 아프네요 ㅎㅎ... 다시 잡아도 달라질거 하나 없는 연애라 붙잡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당장은 힘들어서 붙잡지 않으면 후회할 거 같지만 붙잡는 행동도 결국엔 후회할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