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후 제가 7월말쯤 팔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을 받고 2주간 붕대를 한 뒤 풀었는데 수술 전 있던 증상이 그대로라서 바로 병원에 전화해 교수를 만났습니다.
그때 당시엔 일단 괜찮다고 좀 지켜보자고 말을 해 3주간 상태를 지켜 봤는데..
이건 도저히 아니고 통증까지 더해져 병원에 갔습니다.
결과는 재수술 진단
근데 납득을 못하겠는게 수술비는 또 그대로 내야한다고 합니다.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게.. 뭔가 저의 실수나 과실 문제로 몸이 이렇게 된거면 납득하겠는데 수술하고나서 붕대를 풀고 팔이 움직일때 증상을 바로 병원에 말해도 재수술 비용은 다 내야한다고 하네요..
하는말이 수술비가 부담이 된다면 비용이 나온 후에 조정위원회에 건의를해서 해결하는거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 조정위원회에서 결과가 안좋으면 결국 수술비는 수술비대로 나가는건데..
참.. 알만한 대학병원에서 이러니 고민이 많네요
수술을 받고 2주간 붕대를 한 뒤 풀었는데 수술 전 있던 증상이 그대로라서 바로 병원에 전화해 교수를 만났습니다.
그때 당시엔 일단 괜찮다고 좀 지켜보자고 말을 해 3주간 상태를 지켜 봤는데..
이건 도저히 아니고 통증까지 더해져 병원에 갔습니다.
결과는 재수술 진단
근데 납득을 못하겠는게 수술비는 또 그대로 내야한다고 합니다.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게.. 뭔가 저의 실수나 과실 문제로 몸이 이렇게 된거면 납득하겠는데 수술하고나서 붕대를 풀고 팔이 움직일때 증상을 바로 병원에 말해도 재수술 비용은 다 내야한다고 하네요..
하는말이 수술비가 부담이 된다면 비용이 나온 후에 조정위원회에 건의를해서 해결하는거밖에 없다고 하는데 그 조정위원회에서 결과가 안좋으면 결국 수술비는 수술비대로 나가는건데..
참.. 알만한 대학병원에서 이러니 고민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