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방 질문
요즘 몸이 뻐근해서 어제 밤에 처음으로 안마방을 갔습니다.
물론 전부터 안마방도 퇴폐영업하는 건 알고 있었으니, 구분법 잠깐 검색해가면서 간 곳은
그냥 번화가에 있고 커플룸 완비 이런거랑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각종 리뷰들도 많기도 해서 그냥 일반 업소구나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5만원 주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갑자기 안마 해주시는 외국 여성분이 서비스 이러면서 5? 이러더군요.
그게 뭔가 했는데 달달이랑 셐이라고 말해서 "아,,, 나중에서도 말하는구나 여기 잘못갔다" 생각하고 절대 노노노노노노노 외치고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그땐 현금이 없어서 얼른 1시간만 안마받고 집가야지 생각해서 계좌이체를 했거든요 법인명은 아니었고.
걱정인건 은밀하게 이런 행위가 오간 업소를 갔으니 나~중에라도 해당 업소에 문제가 생겨 한번만 가서 안마만 받은걸로 계좌내역 이체를 통해 절 부르기도 할까용?
뭐, 사람들이 아예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라고 말하는데. 저는 인생에서 다른건 몰라도 성에 대한 흠은 남기고 싶진 않아서 다시는 안간다 다짐하며 무서운 추억으로 남겼네요...ㅠㅠ 아무리 겉으로 야리꾸리 한곳이 아니어도 속은 다 비슷비슷하나봅니다;;
물론 전부터 안마방도 퇴폐영업하는 건 알고 있었으니, 구분법 잠깐 검색해가면서 간 곳은
그냥 번화가에 있고 커플룸 완비 이런거랑 분위기도 좋아보이고 각종 리뷰들도 많기도 해서 그냥 일반 업소구나 생각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5만원 주고 마사지를 받았는데 갑자기 안마 해주시는 외국 여성분이 서비스 이러면서 5? 이러더군요.
그게 뭔가 했는데 달달이랑 셐이라고 말해서 "아,,, 나중에서도 말하는구나 여기 잘못갔다" 생각하고 절대 노노노노노노노 외치고 마사지만 받고 나왔습니다.
그땐 현금이 없어서 얼른 1시간만 안마받고 집가야지 생각해서 계좌이체를 했거든요 법인명은 아니었고.
걱정인건 은밀하게 이런 행위가 오간 업소를 갔으니 나~중에라도 해당 업소에 문제가 생겨 한번만 가서 안마만 받은걸로 계좌내역 이체를 통해 절 부르기도 할까용?
뭐, 사람들이 아예 안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라고 말하는데. 저는 인생에서 다른건 몰라도 성에 대한 흠은 남기고 싶진 않아서 다시는 안간다 다짐하며 무서운 추억으로 남겼네요...ㅠㅠ 아무리 겉으로 야리꾸리 한곳이 아니어도 속은 다 비슷비슷하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