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에 중독돼버렸네요...ㅎㅎㅎ
요즘 쉬고 있고 모아둔돈도 좀 있어서
저번주 이번주만 스웨디시 3번 방문했습니다.
근데 20살이라고 들어왔는데 진짜 20살같은 관리사가 들어왔는데(많아봐야 스무살 초반)
몸매 장난아니고 젊고 귀여운 에너지에 애교섞인 목소리가 미치겠더라구요ㅋㅋ
두번째 방문때 우연히 보고 오늘도 지명해서 다녀왔습니다.
와.. 진짜 만지는데 몸매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
스웨디시를 많이 다녀왔던건 아니지만 제기준에선 100프로 만족했습니다
이대로라면 끊기 힘들어보이고 가격도 10만원에 시설도 깔끔하고
첫방문때 봤던 관리사님도 너무 좋았고 다른 관리사님들도 안궁금해질수가 없긴 하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돈이랑 시간만 있으면 스웨디시 짱짱입니다..
저번주 이번주만 스웨디시 3번 방문했습니다.
근데 20살이라고 들어왔는데 진짜 20살같은 관리사가 들어왔는데(많아봐야 스무살 초반)
몸매 장난아니고 젊고 귀여운 에너지에 애교섞인 목소리가 미치겠더라구요ㅋㅋ
두번째 방문때 우연히 보고 오늘도 지명해서 다녀왔습니다.
와.. 진짜 만지는데 몸매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
스웨디시를 많이 다녀왔던건 아니지만 제기준에선 100프로 만족했습니다
이대로라면 끊기 힘들어보이고 가격도 10만원에 시설도 깔끔하고
첫방문때 봤던 관리사님도 너무 좋았고 다른 관리사님들도 안궁금해질수가 없긴 하더라구요 ㅋㅋㅋ
진짜 돈이랑 시간만 있으면 스웨디시 짱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