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x) 신입사원
회계쪽에서 일한지 3주쯤 되는 신입사원입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전직장은 3개월 다니다 그만뒀습니다.
이번에는 무조건 1년은 버텨야지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도 쉽게 그만두면 부모님이 실망하실거같아서 이악물고 다니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사회는 어렵더라구요..
신입이라 그런지 상사분께서 과제를 주셨는데 기간을 너무 짧게 주시고 과제만으로도 버거워서 윗 직원분들께 많이 여쭤봅니다.
제가 처리속도도 느리고 해서 힘들기도 하고 그 와중에 실무까지 배우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 과제 하는데 너무 오래걸리는거 아니냐, 실무도 진행해야한다, 너무 느리다 빨리해야한다라고 말씀해주실때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번주 주말 이번주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매일 야근합니다.
신입사원이면 힘든게 당연한 거겠지요??
말솜씨가 부족하여 글이 뒤죽박죽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전직장은 3개월 다니다 그만뒀습니다.
이번에는 무조건 1년은 버텨야지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도 쉽게 그만두면 부모님이 실망하실거같아서 이악물고 다니자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사회는 어렵더라구요..
신입이라 그런지 상사분께서 과제를 주셨는데 기간을 너무 짧게 주시고 과제만으로도 버거워서 윗 직원분들께 많이 여쭤봅니다.
제가 처리속도도 느리고 해서 힘들기도 하고 그 와중에 실무까지 배우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그 과제 하는데 너무 오래걸리는거 아니냐, 실무도 진행해야한다, 너무 느리다 빨리해야한다라고 말씀해주실때마다 자존감도 낮아지고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번주 주말 이번주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매일 야근합니다.
신입사원이면 힘든게 당연한 거겠지요??
말솜씨가 부족하여 글이 뒤죽박죽한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