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졸려서 쓰는 글-미시시리즈
제가 다니던 안마방의 파트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물론 픽션이고, 최근에 갔더니 그 파트너가 안보이더군요.
사장님이랑 원활한 언어소통이 안되고 파트너 이름도 모르다보니
어쩔 수 없네요.
파트너는 약 40대 중후반의 인상이었습니다.
이제 완숙기를 지나는 시점인지라 오피에서 만나는 매니저들 같은 그런 탄력감은 없지만 그래도 피부 자체는 매우 부드러웠습니다.
가슴은 C~D컵정도의 사이즈이고 유륜이 넓은 편이었죠.
핸플을 할 때 무릎배개를 하고 오른쪽 유두를 빨면서 왼쪽 가슴을 만지고 있노라면 원샷을 했더라도 존슨이 기운을 차리더군요.
그리고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왼손은 제 존슨을 흔들고, 오른손으론 제 머리를 쓰다듬다가 버티기 힘들거나 하고싶어지면 제 고개를 들어서 진한 키스를 퍼붓곤 했습니다.
키스를 하고 나서 눈을 잠시 마주치고 있으면 잠시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곤 '안되겠어'라는 말을 하곤 일어나서 존슨 위로 쪼그려 앉아서 쿠퍼액이 조금 나와있는 제 존슨을 음부에 마구 비빕니다.
그리고 천천히 앉으며 삽입을 합니다.
좀 전까지만 해도 힘들다 힘들다 하던 양반이 신나게 방아찧는 모습을 보면서 놀고 있는 가슴과 유두를 갖고 주물럭거리기도 하고, 꼬집기도 하면서 장난을 치니 제 가슴에 올린 손으로 제 가슴을 쥐어짜듯 움켜쥐더군요
그렇게 신나게 방아를 찧더니 힘들다고 올라와달라고 합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보니 보지에 물이 한가득이더군요
장난기가 들어 존슨으로 한바탕 비비고 휘저어주니 자지러집니다.
그리고 바로 삽입.
사이즈가 큰 편은 아니지만 뿌리까지 들어가자 경련을 일으키며 가버리데요.
저는 흐름이 끊기면 금방 죽는편이라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르가즘이 와서일까..조임이 더 강해졌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박아주니 텐션이 돌아왔고 베드에서 내려와 파트너를 들고 박아줍니다.
저는 주로 들박을 할 때 파트너 엉덩이를 잡고 오나홀처럼 박거든요.
다른 체위보다 빠르게 박을 수 있어서 좋달까..
더 깊이 박힐수록 조임이 강해지는 느낌과 귀두 끝이 벽에 닿는 느낌. 그 상태 그대로 안에 사정해줬습니다.
사정이 주는 느낌을 즐기며 천천히 파트너를 베드에 다시 눕히고 저도 그 옆에 눕습니다.
같이 누우며 팔베개를 해주니 보상으로 진한 딥키스를 해주더군요.
본인이 원해서 넣어놓고는 다 끝나니 힘들어 죽겠답니다.
파트너에게 뽀뽀해주면서 고생했다고 말하고 쉬다가 저는 샤워하고 나왔지요.
샤워하면서 보니 따로 젤을 쓴 것도 아닌데 불알까지 축축하게 젖었더군요.
왠지 모를 뿌듯함에 기분 좋았습니다.
물론 픽션이고, 최근에 갔더니 그 파트너가 안보이더군요.
사장님이랑 원활한 언어소통이 안되고 파트너 이름도 모르다보니
어쩔 수 없네요.
파트너는 약 40대 중후반의 인상이었습니다.
이제 완숙기를 지나는 시점인지라 오피에서 만나는 매니저들 같은 그런 탄력감은 없지만 그래도 피부 자체는 매우 부드러웠습니다.
가슴은 C~D컵정도의 사이즈이고 유륜이 넓은 편이었죠.
핸플을 할 때 무릎배개를 하고 오른쪽 유두를 빨면서 왼쪽 가슴을 만지고 있노라면 원샷을 했더라도 존슨이 기운을 차리더군요.
그리고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왼손은 제 존슨을 흔들고, 오른손으론 제 머리를 쓰다듬다가 버티기 힘들거나 하고싶어지면 제 고개를 들어서 진한 키스를 퍼붓곤 했습니다.
키스를 하고 나서 눈을 잠시 마주치고 있으면 잠시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곤 '안되겠어'라는 말을 하곤 일어나서 존슨 위로 쪼그려 앉아서 쿠퍼액이 조금 나와있는 제 존슨을 음부에 마구 비빕니다.
그리고 천천히 앉으며 삽입을 합니다.
좀 전까지만 해도 힘들다 힘들다 하던 양반이 신나게 방아찧는 모습을 보면서 놀고 있는 가슴과 유두를 갖고 주물럭거리기도 하고, 꼬집기도 하면서 장난을 치니 제 가슴에 올린 손으로 제 가슴을 쥐어짜듯 움켜쥐더군요
그렇게 신나게 방아를 찧더니 힘들다고 올라와달라고 합니다.
정상위로 바꿔서 보니 보지에 물이 한가득이더군요
장난기가 들어 존슨으로 한바탕 비비고 휘저어주니 자지러집니다.
그리고 바로 삽입.
사이즈가 큰 편은 아니지만 뿌리까지 들어가자 경련을 일으키며 가버리데요.
저는 흐름이 끊기면 금방 죽는편이라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르가즘이 와서일까..조임이 더 강해졌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박아주니 텐션이 돌아왔고 베드에서 내려와 파트너를 들고 박아줍니다.
저는 주로 들박을 할 때 파트너 엉덩이를 잡고 오나홀처럼 박거든요.
다른 체위보다 빠르게 박을 수 있어서 좋달까..
더 깊이 박힐수록 조임이 강해지는 느낌과 귀두 끝이 벽에 닿는 느낌. 그 상태 그대로 안에 사정해줬습니다.
사정이 주는 느낌을 즐기며 천천히 파트너를 베드에 다시 눕히고 저도 그 옆에 눕습니다.
같이 누우며 팔베개를 해주니 보상으로 진한 딥키스를 해주더군요.
본인이 원해서 넣어놓고는 다 끝나니 힘들어 죽겠답니다.
파트너에게 뽀뽀해주면서 고생했다고 말하고 쉬다가 저는 샤워하고 나왔지요.
샤워하면서 보니 따로 젤을 쓴 것도 아닌데 불알까지 축축하게 젖었더군요.
왠지 모를 뿌듯함에 기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