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 마사지사 여자친구 어찌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스웨디시 마사지사로 일하고있습니다.
여자친구의 말로는 터치도 안하고 그냥 마사지만 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사귄지 한달정도 됐는데 그사이 여자친구가 일하는 시간에 힘들다하면 가서 2시간정도씩
가끔 퇴근 일찍해야할때는 그날 근무시간 전부 결제해서 일찍 퇴근하게 해주고..
그러면서 돈을 꽤나 쓴상태인데 이렇게 쭉 가야할지 아니면 결정을 내려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번달에 생일도 있고 그러다보니 몇십만짜리 선물도 사달라해서 오늘 결제하고 줬는데
전남친이 아이폰 신규로 맞춰줬다고 하면서 보여주네요
쉬는날엔 집에서 만나서 보내거나 같이 드라이브 가는식으로도 만나고는있는데 형님들과 누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여자친구의 말로는 터치도 안하고 그냥 마사지만 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ㅠㅠ
사귄지 한달정도 됐는데 그사이 여자친구가 일하는 시간에 힘들다하면 가서 2시간정도씩
가끔 퇴근 일찍해야할때는 그날 근무시간 전부 결제해서 일찍 퇴근하게 해주고..
그러면서 돈을 꽤나 쓴상태인데 이렇게 쭉 가야할지 아니면 결정을 내려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이번달에 생일도 있고 그러다보니 몇십만짜리 선물도 사달라해서 오늘 결제하고 줬는데
전남친이 아이폰 신규로 맞춰줬다고 하면서 보여주네요
쉬는날엔 집에서 만나서 보내거나 같이 드라이브 가는식으로도 만나고는있는데 형님들과 누님들은 어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