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새 어머니 부고를 받았습니다
친구와는 14년 지기이며 8년전 친구의 친어머니의 장례에 다녀왔었습니다 .
그리고 친구 아버지는 그 후 재혼하셨고 새 어머니가 오늘 돌아가셨는데
친구에게 부고를 받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
굳이 이럴 필요가 있었나 가족들 선 내에서 처리했어야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거든요 .
새 어머니 측 자식이 있는데도 친구의 아버지가 상주였구요 .
받았으니 좋게 명복을 빕니다 하고 끝내고 싶은데 .
친구들끼리 참석이니 돈은 얼마 할것이니 이야기가 나오게 되더라구요 .
저는 솔직히 친엄마때 했으니 답할 이유가 없다 라고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그렇게 생각을 안하니까 조금 혼란이 오네요 ..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그리고 친구 아버지는 그 후 재혼하셨고 새 어머니가 오늘 돌아가셨는데
친구에게 부고를 받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
굳이 이럴 필요가 있었나 가족들 선 내에서 처리했어야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거든요 .
새 어머니 측 자식이 있는데도 친구의 아버지가 상주였구요 .
받았으니 좋게 명복을 빕니다 하고 끝내고 싶은데 .
친구들끼리 참석이니 돈은 얼마 할것이니 이야기가 나오게 되더라구요 .
저는 솔직히 친엄마때 했으니 답할 이유가 없다 라고 했는데
다른 친구들이 그렇게 생각을 안하니까 조금 혼란이 오네요 ..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