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웨디시 후기,,
처음 유흥을 해보고 싶어서 어제 스웨디시와 오피 중 어디를 갈 지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오피는 미래의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하고 싶어서 가지 않았고
입문하지 말라는 아씨 형님들의 만류 에도 불구하고 결국 호기심에 못 이겨 아까 스웨디시를 다녀왔습니다.
딱 입구 들어섰을 때 분위기는 생각보다? 밝더라구요. 실장님께 돈을 지불한 뒤 바로 샤워실에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난 뒤 어떤 방으로 안내 해주시더군요. 좀 있으면 관리사 님 들어오시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셔서 기다리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한 20초 만에 바로 들어오셔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관리사 님 첫 인상은 얼굴은 마스크 때문에 잘 모르겠고 좀 통통하신편이셨습니다. 옷은 가슴이 파인 옷을 입으셨구요.
처음엔 엎드려 누워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지압 마사지만 한 10분 동안 하시길래 "아 혹시 잘못 온 건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 생각이 들자마자 일회용 팬티를 벗으라고 하시고 오일을 발라주시더군요. 따뜻한 오일이 온 몸에 뿌려지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슬슬 서혜부 쪽과 소중이를 만져주시더라구요. 이 때 확신했습니다. "아 제대로 왔구나"
주기적으로 한번씩 만져주시는데 기분이 진짜 신기했습니다.
4~50분이 지나고 드디어 앞 판으로 누웠습니다. 또 다시 오일을 뿌리며 온 몸을 만져주시는데 간지럼을 잘 안타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엄청 간지러웠습니다. 마지막 쯤 돼서 본격적으로 소중이만 만져주시면서 가슴 부분에 비벼주시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그렇게 손으로 마무리해주시고 샤워 후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좋긴했는데 소중이가 만져질 때의 느낌은
솔직히 제가 혼자 하는 것과 크게 다른 것 같진 않았습니다. 현타도 생각보다?는 별로 안 왔습니다. 평상시에 집에서 혼자 할 때
맘만 먹으면 너무 빨리 싸서 혹시 내가 조루인가?도 생각하고 너무 빨리 끝나버릴까 걱정이 들어서 가기 전에 한발 빼고 가긴 했지만
다행히 조루는 아닌 것 같더군요 하하. 저는 예상치 못한 꽁돈 으로 간 거라서 한번 쯤은 가볼 만하지만
가격도 있고 그렇게 중독 적이진 않은 것 같아서 안 갈 것 같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부족한 필력 이해부탁드립니다,, 혹시나 궁금한 거 있으시면 아는 선에서 대답해드리겠습니다!
오피는 미래의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첫 경험을 하고 싶어서 가지 않았고
입문하지 말라는 아씨 형님들의 만류 에도 불구하고 결국 호기심에 못 이겨 아까 스웨디시를 다녀왔습니다.
딱 입구 들어섰을 때 분위기는 생각보다? 밝더라구요. 실장님께 돈을 지불한 뒤 바로 샤워실에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하고 난 뒤 어떤 방으로 안내 해주시더군요. 좀 있으면 관리사 님 들어오시니까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셔서 기다리며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한 20초 만에 바로 들어오셔서 살짝 당황했습니다.
관리사 님 첫 인상은 얼굴은 마스크 때문에 잘 모르겠고 좀 통통하신편이셨습니다. 옷은 가슴이 파인 옷을 입으셨구요.
처음엔 엎드려 누워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지압 마사지만 한 10분 동안 하시길래 "아 혹시 잘못 온 건가?"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 생각이 들자마자 일회용 팬티를 벗으라고 하시고 오일을 발라주시더군요. 따뜻한 오일이 온 몸에 뿌려지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슬슬 서혜부 쪽과 소중이를 만져주시더라구요. 이 때 확신했습니다. "아 제대로 왔구나"
주기적으로 한번씩 만져주시는데 기분이 진짜 신기했습니다.
4~50분이 지나고 드디어 앞 판으로 누웠습니다. 또 다시 오일을 뿌리며 온 몸을 만져주시는데 간지럼을 잘 안타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엄청 간지러웠습니다. 마지막 쯤 돼서 본격적으로 소중이만 만져주시면서 가슴 부분에 비벼주시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그렇게 손으로 마무리해주시고 샤워 후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좋긴했는데 소중이가 만져질 때의 느낌은
솔직히 제가 혼자 하는 것과 크게 다른 것 같진 않았습니다. 현타도 생각보다?는 별로 안 왔습니다. 평상시에 집에서 혼자 할 때
맘만 먹으면 너무 빨리 싸서 혹시 내가 조루인가?도 생각하고 너무 빨리 끝나버릴까 걱정이 들어서 가기 전에 한발 빼고 가긴 했지만
다행히 조루는 아닌 것 같더군요 하하. 저는 예상치 못한 꽁돈 으로 간 거라서 한번 쯤은 가볼 만하지만
가격도 있고 그렇게 중독 적이진 않은 것 같아서 안 갈 것 같긴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부족한 필력 이해부탁드립니다,, 혹시나 궁금한 거 있으시면 아는 선에서 대답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