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11살 어린 여직원이-2
저번에 어린 여직원이 자꾸 귀엽다고 한다고 글 썼었는데
알고보니 10살 차이가 아니라 11살 차이더군요
예전에 까페에서 어쩌다 옆에 앉았는데
자꾸 몸이 닿는데 자리가 좀 좁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에 무슨 일이 있어서 문서 보여주는데
가슴을 제 어깨에 닿게 꾸욱 눌러서 순간 깜짝놀랐는데
제가 깜짝 놀라는거 느꼈을것 같아요
별거아닌 우연이겠죠...뭐
알고보니 10살 차이가 아니라 11살 차이더군요
예전에 까페에서 어쩌다 옆에 앉았는데
자꾸 몸이 닿는데 자리가 좀 좁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최근에 무슨 일이 있어서 문서 보여주는데
가슴을 제 어깨에 닿게 꾸욱 눌러서 순간 깜짝놀랐는데
제가 깜짝 놀라는거 느꼈을것 같아요
별거아닌 우연이겠죠...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