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첫글이 고민글이라 저 역시 참 난감하네요..
저는 이혼남입니다. 이런 저에게 과분할 정도로 사랑하는 10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생겼고 연애중에 있습니다. 전 30대후반 그친구는 20대후반이에요. 처음 시작이야 어찌 됐든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만나 1년을 조금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 제 여자친구가 참 좋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을정도로 절 너무 사랑해주는 저에게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혼남이고 나이도 10살이나 많고 같은 직장의 비밀연애라..아무래도 제약도 많다보니 저 역시 여자친구와의 미래를 꿈꿀때 저 스스로도 연애 이상의 단계를 밟아갈 수 있을까가 제 최대 난제이며 고민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 역시 저랑 같은 마음이다보니 저라는 사람에 대한 마음이 커질수록 캄캄한 우리의 미래에대해 고민을 시작하더라구요. 어느날 야자친구가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저랑 있을때는 정말 우주에 단둘이 있는 기분이지만 가끔씩 현실이라는게 느껴져서 너무 힘들다구요. 어제는 그게 터진거 같더라구요. 저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좋아 저런 고민들은 뒤로 제쳐두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는 너무 힘들고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마음이 참 아픕니다. "아 이사람 결혼했었던 사람이구나,"라는 현실이 그 사람의 가슴을 무겁게 누르는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하는 그런 현실이라는게 2년이라는 제 결혼생활이라면 지금 상대와 더 먼 미래와 행복까지 바라는것들이 제 욕심일까도 싶고 그렇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에게서 어떤 말이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새벽부터 아침까지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네요..ㅋㅋ
슬픕니다.. 제가 너무 과분한 욕심을 부린건가도싶고, 그로인해 저때문가 상대그렇게 힘든 하루하루가 됐다는것도 마음이 너무 아프구요..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랑들이 있을건데, 제 사랑은 여기서 끝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이혼남입니다. 이런 저에게 과분할 정도로 사랑하는 10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생겼고 연애중에 있습니다. 전 30대후반 그친구는 20대후반이에요. 처음 시작이야 어찌 됐든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만나 1년을 조금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전 제 여자친구가 참 좋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사랑을 받아본적이 없을정도로 절 너무 사랑해주는 저에게는 고마운 친구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혼남이고 나이도 10살이나 많고 같은 직장의 비밀연애라..아무래도 제약도 많다보니 저 역시 여자친구와의 미래를 꿈꿀때 저 스스로도 연애 이상의 단계를 밟아갈 수 있을까가 제 최대 난제이며 고민이기도 합니다.
여자친구 역시 저랑 같은 마음이다보니 저라는 사람에 대한 마음이 커질수록 캄캄한 우리의 미래에대해 고민을 시작하더라구요. 어느날 야자친구가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저랑 있을때는 정말 우주에 단둘이 있는 기분이지만 가끔씩 현실이라는게 느껴져서 너무 힘들다구요. 어제는 그게 터진거 같더라구요. 저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좋아 저런 고민들은 뒤로 제쳐두고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도 이제는 너무 힘들고 그러고 싶지 않다구요.
마음이 참 아픕니다. "아 이사람 결혼했었던 사람이구나,"라는 현실이 그 사람의 가슴을 무겁게 누르는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말하는 그런 현실이라는게 2년이라는 제 결혼생활이라면 지금 상대와 더 먼 미래와 행복까지 바라는것들이 제 욕심일까도 싶고 그렇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정리해서 오늘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녀에게서 어떤 말이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새벽부터 아침까지 너무 울어서 머리가 아플지경이네요..ㅋㅋ
슬픕니다.. 제가 너무 과분한 욕심을 부린건가도싶고, 그로인해 저때문가 상대그렇게 힘든 하루하루가 됐다는것도 마음이 너무 아프구요..
세상에는 참 많은 사랑들이 있을건데, 제 사랑은 여기서 끝이 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