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마인드 문제임
흥분하면서 오로지 섹스만 집중하지말고
사정을 천천히 해야겠다는 생각 자체 또한 하지말고
30프로는 섹스생각 70프로는 전혀 다른거 생각하기
하면 됩니다
결국 너무 몰입해서 그런거임
너무영혼없어 보일수있을때 야동배우가 된거마냥 연기를 좀해도 괜찮음 나중엔 익숙해짐
(주식 동향이나 철학적 고민 같은거 좋음 닭이나 달걀이나 같은거)
그걸 넘어서면 됩니다.
움직이면 쌀 것 같고 피스톤질도 못 하는데 넣고서 계속 깔짝거리자니 여자친구한테 부끄럽고 그렇죠? 그냥 가만히 있어도 되니 그걸 한 번 이겨내보세요. 키스도 하고, 귓속말도 하고 그러면서요. 저도 초반 2~3분은 참느라 지옥인데 그 뒤부터는 사정감이 점점 가라앉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