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별거 있을까요..??
자기가 기대거나 툭 터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
보고싶은 사람들..
가족이든 친구든 연인이든 선후배든...
위로 받을 수 있는 사람들 만나서 같이 시간보내면...
또 다시 시작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토닥토닥 해줄 사람...
바로 지금 생각나는 그 사람입니다...
전화하세요...ㅋㅋㅋㅋㅋ...
아님 카톡이라도...
역시나 운동이 제일 많네요
저도 운동에 제대로 한 표드려요 일단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면 도파민이 많아져 힘들어도 기분이 개운합니다.
운동할 여건이 안되면 푹 한숨 자는게 그나마 낫긴하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일시적이에요 운동이 정말 최곱니다.
단기적이 아닌 장기적으로 가져가셔야 몸도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운동하면서 바뀌는 몸보면 자기애도 이전보다 더 높아져서 자신감, 자존감도 늘고요
굳이 헬스장이 아니더라도 집에서 맨몸운동도 괜찮아요 다만 자세만 정확히.. 아니면 다쳐요..
그냥 어느정도 멀리 떨어진 본인이 모르는 곳에 그냥 걸어다니면서 구경해보는것도 괜찮아요 사람이 가장 기분 좋을 때가 새로운 것을 배울 때라고 하더라고요.
배운다는게 굳이 공부해 배우는것이 아닌 새로운 무언가를 알게되는게 좋은 호르몬이 제일 많이 나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