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잇전 갑작스런 현타
오늘 여느때처럼 클럽에서 놀다가 거기서 만난 여자와 모텔앞까지 왔습니다. 근데 뭔가 평소와 다르게 모텔에 들어가기가 망설여 지는 겁니다. 여자가 왜 안드가고 서있냐고 물어보자 오늘 힘들고 내일 일정때문에 가기 힘들다고 나중에라도 보자하며 핑계를 대고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딱히 이 여자분은 딱 제가 섹스하고 싶은 스타일이였고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뭔가 갑자기 현타가 와서 그자리에서 나왔습니다. 여자친구 생각이 확나서 현타가 온거 같습니다.
이때까지 여자친구가 있어도 클럽가고 원나잇하고 잘 놀았습니다(좋지 못한 행동인건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자친구가 있고 잘지내지만 이때까지의 전여친들과의 차이점이라고는 이친구가 뭔가 너무 순하고 함부로 대하기 힘들고 뭔가 엄청 아껴야 될거 같은 마음이 드는 점입니다. 막 엄청 좋아한다거나 이 친구 없으면 죽을거 같고 하지은 않습니다. 그래도 어느 연애때와 비슷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갑자기 현타가 너무 심하게 갑자기 와서 왜그러나 생각을 해봤는데 이유라고 생각되는 점은 여자친구뿐 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연애때도 계속 방탕하게 놀고 그렇게 지냈는데 갑자기 오늘 이래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그냥 단순한 현타일까요… 죄책감이 한번에 몰려오는 걸까요… 그냥 지금 기분이 너무 이상하네요.
취해서 쓰는거라 글이 이상한거 같은데 주변에 공감해줄만한 사람이 딱히 없는거 같고 그냥 커뮤니티에 허심탄회하게 써봅니다…
이때까지 여자친구가 있어도 클럽가고 원나잇하고 잘 놀았습니다(좋지 못한 행동인건 알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자친구가 있고 잘지내지만 이때까지의 전여친들과의 차이점이라고는 이친구가 뭔가 너무 순하고 함부로 대하기 힘들고 뭔가 엄청 아껴야 될거 같은 마음이 드는 점입니다. 막 엄청 좋아한다거나 이 친구 없으면 죽을거 같고 하지은 않습니다. 그래도 어느 연애때와 비슷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 갑자기 현타가 너무 심하게 갑자기 와서 왜그러나 생각을 해봤는데 이유라고 생각되는 점은 여자친구뿐 이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연애때도 계속 방탕하게 놀고 그렇게 지냈는데 갑자기 오늘 이래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그냥 단순한 현타일까요… 죄책감이 한번에 몰려오는 걸까요… 그냥 지금 기분이 너무 이상하네요.
취해서 쓰는거라 글이 이상한거 같은데 주변에 공감해줄만한 사람이 딱히 없는거 같고 그냥 커뮤니티에 허심탄회하게 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