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오늘 영화 '헌트'를 보고왔습니다.
일단 주제가 주제다보니까 한쪽으로 치우치지는 않을까 했는데
그 걱정이 무색하게도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한국 근현대사에 바삭하신 분들이라면
더 재밌게 보실 요소가 충분한 영화였습니다.
전개가 빠른편이라서 바로바로 이해가 되시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거 빼더라도 두명의 신경전과 전개가 아주 흥미로워서
보시는데 지장이 있을만큼은 아닙니다.
이정재 배우의 첫작품이라서 힘을 빡준 느낌을 아주 좋게 받았습니다.
카메오가 아주 많이 나와서 보는재미도 있으실겁니다.
흥행도 따라준다면야 신인감독상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재미있게 봤지만
칸영화제 초청작이라는데 외국인들이 이해할 수 있던 내용이었나
하는 그런 의문도 들었습니다.
다 좋았는데 딱 하나 아쉬웠던건
외국인이 어눌한 한국말을 하는데 알아들을 수 없던 것이죠.
영화 헌트 추천드립니다.
그 걱정이 무색하게도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
한국 근현대사에 바삭하신 분들이라면
더 재밌게 보실 요소가 충분한 영화였습니다.
전개가 빠른편이라서 바로바로 이해가 되시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거 빼더라도 두명의 신경전과 전개가 아주 흥미로워서
보시는데 지장이 있을만큼은 아닙니다.
이정재 배우의 첫작품이라서 힘을 빡준 느낌을 아주 좋게 받았습니다.
카메오가 아주 많이 나와서 보는재미도 있으실겁니다.
흥행도 따라준다면야 신인감독상도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재미있게 봤지만
칸영화제 초청작이라는데 외국인들이 이해할 수 있던 내용이었나
하는 그런 의문도 들었습니다.
다 좋았는데 딱 하나 아쉬웠던건
외국인이 어눌한 한국말을 하는데 알아들을 수 없던 것이죠.
영화 헌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