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진로고민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7살이며 여태껏 한 가지
길만 바라보고 달려왔고
지금까지 계속 실패에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불합격 통보를 받고 아.. 이길이
나의 길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걸 해야 할지 몰라
앞길이 막막합니다.
아씨는 나이대가 다양하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은 뭔가 의욕이 없습니다.
이걸 할까? 아니면 저걸 할까?
라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어떤 걸 해야 하나요...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27살이며 여태껏 한 가지
길만 바라보고 달려왔고
지금까지 계속 실패에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불합격 통보를 받고 아.. 이길이
나의 길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걸 해야 할지 몰라
앞길이 막막합니다.
아씨는 나이대가 다양하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지금은 뭔가 의욕이 없습니다.
이걸 할까? 아니면 저걸 할까?
라는 생각도 들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어떤 걸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