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변태 일까요?
아직도 거절당하는게 무서운 모솔 아다 곰탱이 입니다
그때 그 글을 쓴 이후로 성욕에 불타여 성매매를 시도 하거나 하지는 않았으나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흥미를 느끼어 고백을 하거나 대쉬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아직도 거절당하는건 무섭고 두려우니깐요
물론 그 글을 쓴 이후에 일어난 변화는 퇴사를 하였고 고향에 내려왔고 저녁에 동생 가게에서 요리를 하고 있단정도 일까요?
근황은 이정도고 본론을 말하자면
뜬금없이 발기를 했습니다 갑자기 커진 아랫도리에 당황스러웠고 마인드 컨트롤이 되었는지 금방 잠잠해지게 했으나 그 순간 그것은 발기가 맞습니다 그것은 동생가게에서 일하다 그 시간때에 오는 알바(여성)분이 왔고 땀냄새가 느껴진 순간 그렇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앉아 있는 상황이었고 처음 격는 상황에 당황하였고 다행히 진정됐지만 계속 느껴지는 땀냄새에 묘한 쾌락? 기분좋은? 아니면 그런 느낌이 들어 난 변태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분을 좋아한다 그런 느낌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10살 이상 차이가 나니 이성이라기 보단 그냥 먼 사촌 동생 혹은 나이가 좀 있는 사촌 누나에 딸같은 느낌이라 좀 자괴감인지 죄책감일지 모르는 마음에 싱숭생숭 합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저에 성욕이랄까 성적 취향 이랄까를 알게 된거 같아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야동을 봐도 땀내 풀풀 풍기는 야동을 선호했던건 아니지만 만약 냄새같은거 까지 리얼하게 느껴진다면 그런류에 장르도 선호하지 않았을까 싶었을꺼 같네요 뭐 제가 변태여도 누군가에게 변태짓을 할 무모함은 없으니깐 변태여도 아무도 모르게 저 혼자 방구석에서 나는 변태구나 하겠지만 그냥 생각난 김에 여기다 끄적여 봤습니다
그때 그 글을 쓴 이후로 성욕에 불타여 성매매를 시도 하거나 하지는 않았으나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흥미를 느끼어 고백을 하거나 대쉬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아직도 거절당하는건 무섭고 두려우니깐요
물론 그 글을 쓴 이후에 일어난 변화는 퇴사를 하였고 고향에 내려왔고 저녁에 동생 가게에서 요리를 하고 있단정도 일까요?
근황은 이정도고 본론을 말하자면
뜬금없이 발기를 했습니다 갑자기 커진 아랫도리에 당황스러웠고 마인드 컨트롤이 되었는지 금방 잠잠해지게 했으나 그 순간 그것은 발기가 맞습니다 그것은 동생가게에서 일하다 그 시간때에 오는 알바(여성)분이 왔고 땀냄새가 느껴진 순간 그렇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앉아 있는 상황이었고 처음 격는 상황에 당황하였고 다행히 진정됐지만 계속 느껴지는 땀냄새에 묘한 쾌락? 기분좋은? 아니면 그런 느낌이 들어 난 변태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분을 좋아한다 그런 느낌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10살 이상 차이가 나니 이성이라기 보단 그냥 먼 사촌 동생 혹은 나이가 좀 있는 사촌 누나에 딸같은 느낌이라 좀 자괴감인지 죄책감일지 모르는 마음에 싱숭생숭 합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저에 성욕이랄까 성적 취향 이랄까를 알게 된거 같아 당황스럽기도 하구요
야동을 봐도 땀내 풀풀 풍기는 야동을 선호했던건 아니지만 만약 냄새같은거 까지 리얼하게 느껴진다면 그런류에 장르도 선호하지 않았을까 싶었을꺼 같네요 뭐 제가 변태여도 누군가에게 변태짓을 할 무모함은 없으니깐 변태여도 아무도 모르게 저 혼자 방구석에서 나는 변태구나 하겠지만 그냥 생각난 김에 여기다 끄적여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