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한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직업 추천 좀)
전 내년에 30되는 남자구요.
군에서 10년 복무하고 곧 전역을 앞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유는 범불안장애라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서 수많은 고민 끝에 전역을 결정했습니다.
모아둔 돈도 조금 있고 전역 전에 전직교육이라고, 10개월 정도는 월급도 들어오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새로운 직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음 직업 준비를 하고 전역해야지 무작정 전역하면 어떡하냐?"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사실 하고 싶은 게 없습니다. 마음의 병이 커질대로 커져서 치료도 받고 있고 의욕도 없거든요.
일단 좀 쉬고싶다, 현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가 먼저입니다.
나이가 30 바라보고 여자친구는 결혼 생각까지 있었는데 참 바보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저도 앞으로 인생을 살려면 직업을 가져야 할 텐데, 마음이 편안한 그런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좀 정리하고 청소하는 걸 좋아해서 청소업체에서 직접 배우고 창업 한 번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말이 쉽지 불안정적이고 상세 계획도 없더라고요.ㅋㅋ
우리나라가 고령화가 가장 심하다고 해서 노인 복지? 노인 관련 일도 배워볼까 생각도 해봤고....
한 7~8개월 준비해서 제가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참 고딩 때나 하는 고민을 지금 와서 한다는 것도 좀 부끄럽네요. 그래도 인생은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군에서 10년 복무하고 곧 전역을 앞두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유는 범불안장애라는 마음의 병을 앓고 있어서 수많은 고민 끝에 전역을 결정했습니다.
모아둔 돈도 조금 있고 전역 전에 전직교육이라고, 10개월 정도는 월급도 들어오고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새로운 직업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주위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음 직업 준비를 하고 전역해야지 무작정 전역하면 어떡하냐?"라고 많이들 하시는데....
사실 하고 싶은 게 없습니다. 마음의 병이 커질대로 커져서 치료도 받고 있고 의욕도 없거든요.
일단 좀 쉬고싶다, 현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가 먼저입니다.
나이가 30 바라보고 여자친구는 결혼 생각까지 있었는데 참 바보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저도 앞으로 인생을 살려면 직업을 가져야 할 텐데, 마음이 편안한 그런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제가 좀 정리하고 청소하는 걸 좋아해서 청소업체에서 직접 배우고 창업 한 번 해볼까 생각했었는데 말이 쉽지 불안정적이고 상세 계획도 없더라고요.ㅋㅋ
우리나라가 고령화가 가장 심하다고 해서 노인 복지? 노인 관련 일도 배워볼까 생각도 해봤고....
한 7~8개월 준비해서 제가 도전할 수 있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참 고딩 때나 하는 고민을 지금 와서 한다는 것도 좀 부끄럽네요. 그래도 인생은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