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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전역하고 복학할때까지 시간이 있어 한때 제주도 홀릭한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혼자다닐때라 오토바이 빌려서 바람쐬고
게스트하우스 왠만한곳 다가본것같아요.
그때가 좋았던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사람많고 진상많아져서 게스트하우스 추천들안하더라고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중 지금은 유명한
소낭도 거의 오픈하고 거의 사람들이 몰랐을 때 갔으니까요. 맨 처음 소낭 가니 저까지 3명이라 바비큐 파티는 안 하고 주인장님 아내분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밥 먹었네요 그뒤 약 1년뒤에 갔는데 사람들도 북적거리고 그러더라고요. 제주도 게하글있어 소낭 추억삼아 찾아보니 사업번창하셔서 2호점까지 있네요. 홀릭하며 1년에 거의 한달에한번씩 가던 그때가 10년이 넘었군요.
게스트하우스 왠만한곳 다가본것같아요.
그때가 좋았던기억이 있네요.
지금은 사람많고 진상많아져서 게스트하우스 추천들안하더라고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중 지금은 유명한
소낭도 거의 오픈하고 거의 사람들이 몰랐을 때 갔으니까요. 맨 처음 소낭 가니 저까지 3명이라 바비큐 파티는 안 하고 주인장님 아내분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에서 밥 먹었네요 그뒤 약 1년뒤에 갔는데 사람들도 북적거리고 그러더라고요. 제주도 게하글있어 소낭 추억삼아 찾아보니 사업번창하셔서 2호점까지 있네요. 홀릭하며 1년에 거의 한달에한번씩 가던 그때가 10년이 넘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