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짜 왁싱받은 썰
안녕하세요...
왁싱관련 신기한 썰이 있어 풀어보려합니다.
심심해서 핸드폰 둘러보다가 당근마켓보는데, 동네생활에 왁싱모델을 구한다길래 들어가서 신청했습니다.(브라질리언+다리)
평소에 운동도 좋아하고 한사람들이 만족도가 다 좋다길래 저도 해보려고 신청했어요...
신청하고 오늘 신청지로 갔는데, 샵은 아니고 약간 음슴한 오피스텔 같은 곳에 베드랑 각종 장비들이 놓여있더라고요..
왁서분은 여자였는데 청멜빵바지에 안에는 스트라이프 나시티를 입고있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있어 얼굴은 못봤지만 눈매와 패션스타일로 보았을 때 30대 중반(?)정도 되보였습니다.
저도 왁싱이 처음이다보니 초면인 여자한테 제 거기를 오픈한다는게 조금은 긴장되고 수치스럽더라고요... 그치만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게 어딥니까... 아픔을 참으며 열심히 받았습니다..
왁서분이 그곳을 터치할 때는 발기가 되었다가도 아파서 풀리고 그런식이었어요..
그런데 1차 브라질리언이 끝나고 다리를 하는데 다리 할 때부터는 장갑을 벗으시고 하시드라구여??
항문쪽도 맨손으로 터치하고.. 아주 신세계였습니다...
거기다가 끝나고 진정팩 같은것도 발라주는데 맨손으로 소중이와 알 두짝 구석구석 발라주시더라구요...
귀두 끝에 뭐가 묻었는지 귀두도 만지작거리고...(모두 맨손으로 한 일이었습니다)
처음이라 원래 이렇게 하는건지, 제가 서비스를 잘 받은건지 모르겠지만 신세계였습니다..
사장님께 오늘 너무 잘받았다고 인사하며 나왔는데, 1달 뒤에 본인 샵 오픈한다고 오픈하면 무료로 한번 AS해줄테니 또 오라시더군요...
브라질리언+다리 왁싱만 거의 세시간을 넘게 받고온 듯 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스벅 깊콘 드리고 감사하다고 했구요..
지금 소중이와 다리가 맨질맨질해서 너무 좋네요...
남자분들 왁싱 적극 추천합니다!
긴 글 읽느라 고생하셧습니당...
왁싱관련 신기한 썰이 있어 풀어보려합니다.
심심해서 핸드폰 둘러보다가 당근마켓보는데, 동네생활에 왁싱모델을 구한다길래 들어가서 신청했습니다.(브라질리언+다리)
평소에 운동도 좋아하고 한사람들이 만족도가 다 좋다길래 저도 해보려고 신청했어요...
신청하고 오늘 신청지로 갔는데, 샵은 아니고 약간 음슴한 오피스텔 같은 곳에 베드랑 각종 장비들이 놓여있더라고요..
왁서분은 여자였는데 청멜빵바지에 안에는 스트라이프 나시티를 입고있었습니다.. 마스크를 쓰고있어 얼굴은 못봤지만 눈매와 패션스타일로 보았을 때 30대 중반(?)정도 되보였습니다.
저도 왁싱이 처음이다보니 초면인 여자한테 제 거기를 오픈한다는게 조금은 긴장되고 수치스럽더라고요... 그치만 공짜로 받을 수 있다는게 어딥니까... 아픔을 참으며 열심히 받았습니다..
왁서분이 그곳을 터치할 때는 발기가 되었다가도 아파서 풀리고 그런식이었어요..
그런데 1차 브라질리언이 끝나고 다리를 하는데 다리 할 때부터는 장갑을 벗으시고 하시드라구여??
항문쪽도 맨손으로 터치하고.. 아주 신세계였습니다...
거기다가 끝나고 진정팩 같은것도 발라주는데 맨손으로 소중이와 알 두짝 구석구석 발라주시더라구요...
귀두 끝에 뭐가 묻었는지 귀두도 만지작거리고...(모두 맨손으로 한 일이었습니다)
처음이라 원래 이렇게 하는건지, 제가 서비스를 잘 받은건지 모르겠지만 신세계였습니다..
사장님께 오늘 너무 잘받았다고 인사하며 나왔는데, 1달 뒤에 본인 샵 오픈한다고 오픈하면 무료로 한번 AS해줄테니 또 오라시더군요...
브라질리언+다리 왁싱만 거의 세시간을 넘게 받고온 듯 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스벅 깊콘 드리고 감사하다고 했구요..
지금 소중이와 다리가 맨질맨질해서 너무 좋네요...
남자분들 왁싱 적극 추천합니다!
긴 글 읽느라 고생하셧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