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로 여자 만난 이야기입니다
1.
5년 전에 모르는 여자분인데 우연히 서로 팔로우를 하게 되었고 좋아요 누르거나 댓글 달면서 온라인 상으로만 친분을 가졌습니다
스토리 보면서 반응을 디엠으로도 보냈고 그러면서 이름이랑 나이 등 기본 정보는 알게 되었어요 저보다 4살 많은 누나였습니다
현재 저는 32살이고 누나는 36살이에요
저는 서울에 살고 누나는 대구에 살기 때문에 말로만 언제 한 번 시간 내서 보자보자만 했지 사실 만나긴 힘들었습니다
평소에 디엠하면서 예쁘다 예쁘다 많이 말해주다가 몸매 얘기도 하고 그러다 가벼운 섹드립도 주고받고 했어요
예를 들어 맛있게 생겼다든지 먹고싶다든지 잘할거 같다든지 등등이었어요
그러다 1달 전에 누나가 서울에서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고 올라올 일이 있다기에 그때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어요
같이 비싼 밥에 와인까지 먹었고 결제는 제가 했습니다 서울에 왔으니 제가 사주겠다고 했어요
식사 중에 제가 다음에 뭐하러 갈까 말하다가 우리 맨날 서로 먹고싶다고 말했었는데 진짜 먹어볼래? 이러면서 농담을 했는데 잘 받아주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대실 예약하고 택시타고 데려가서 미친듯이 섹스했습니다 ㅎㅎ
막 잘 하는건 아닌데 소프트하게 해달라는건 다 해주고 똥까시를 정성스럽게 열심히 해줘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그러고도 계속 연락하며 지내고 오늘도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길래 또 만날 약속하고 만나자마자 바로 대실 들어가서 컵라면 한사바리 하고 섹스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오늘도 소프트하게 간질간질 애무 잘해주고 69로 한 20분은 한거 같아요 왁싱이 깔끔하게 되있어서 맛있게 츄릅츄릅 질릴때까지 빨아먹었어요
그러고 누나의 친구도 대구에서 서울 올라왔다고 셋이서 밥먹고 가라길래 여자 두명이랑 같이 밥먹고 이번엔 누나가 다 사줬어요 완전 최공 ㅋㅋ
2.
이 여자분도 한 4년 전에 우연히 팔로우한 분인데 스토리에 모바일 카트라이더 게임을 캡쳐해서 올렸길래 저도 카트를 하기 땜에 같이 하자고 제가 먼저 디엠 보냈어요
이게 한 2년 전이에요 그러니까 2년동안 팔로우 상태로 서로 좋아요만 누르다가 ㅋㅋ 처음으로 카트라이더 때문에 대화를 하게 된거에요
게임할 때 보이스 켜고 하잖아요 서로 말하면서 게임하는데 딱히 모나지 않고 호감형으로 대화 잘 되어서 게임 말고도 가끔 디엠 하면서 친해지고 있었어요
저보다 5살 많은 누나에요 대전에 살고 있는데 직업 때문에 서울에서 열린 워크샵 참석으로 서울 왔을 때 제가 만나자 그래서 딱 밥만 먹고 헤어졌어요
이전에 디엠으로 섹드립 한적도 없기 때문에 오버하지 않고 그냥 무난한 대화로 재밌는 시간 보냈어요
참고로 인스타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나았고 가슴이 엄청 커서 매력적이었어요 같이 얘기하는데 이미 풀발기 상태였습니다 ㅋㅋ
한 번 만나고 나서는 완전 친해진 느낌이라 또 눈치 보면서 섹드립하고 서로 잘 받아주고 하면서 지냈어요
누나가 서울 놀러가고 싶다고 홍대 가고싶다길래 제가 같이 놀아준다고 하고 약속해서 만났거든요 근데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밖이 엄청 춥고 바람이 완전 세차게 불어서 돌아다닐 수가 없는거에요 머리가 띵하고 귀가 떨어질거같아서 .,.. ㅋㅋ
그래서 쫌 걸어다니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스타벅스에서 얘기하면서 있었는데 이게 한두시간은 괜찮은데 계속 카페에 앉아있으려니까 진짜 지루한거에요 누나도 그래보였고...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섹드립 왜이렇게 잘 받아주냐고 그랬더니 그냥 재밌고 자긴 동성 친구들이랑 야한얘기 많이 하는데 남자랑도 해보니까 재밌어서 구냥 했대요
제가 섹드립 쳤던거 진심이었다고 같이 대실 가자고 했는데 거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포기하고 다른 얘기로 또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페에 너무 오래 있어서 한계가 왔는지 나가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가서 한 10분 걸었는데 누나가 너무 바람이 세차서 안되겠다고 대실 가자고 한거 아직 유효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바로 5만원짜리 대실 좋은거로 예약해서 쾌적하게 몸을 녹이게 환경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추우니까 따뜻한 물로 샤워기 쐬라고 넌지시 권했는데 창피하다고 옷을 어떻게 벗냐고 그러길래
그럼 내가 먼저 한다고 그러고 저는 빠르게 샤워를 마쳤어요 누나도 하라고 요기 대실치고 완전 쾌적하다고 바디샤워 냄새 좋다고 그르케 꼬셔서 결국 누나가 옷 벗더니 샤워하러 가더라고요
나왔을 때 속옷 입으려고 하길래 어차피 벗을껀데 머하러 입냐고 이불 속에 들어오라고 하고 맨살로 안아줬는데 거기서 누나가 그냥 돌아버리더라고요
다들 아시잖아요 맨살로 서로 부비면 엄청 느낌 좋은거... 누나가 거기서 바로 넘어가서 섹스를 하게 되었는데 완전 고수였어요
일단 몸매는 제가 여태까지 만나본 여자 중에 최고 원톱이었고 혀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더라고요 키스도 잘하고 어디든 다 정성스럽게 핥고 빨아주는데 그 모습이 예뻐서 넋놓고 구경했습니다
그러고 올라타더니 알아서 움직여주는데 가슴이 크니까 바라보는 재미가 있어 저눈 편하게 누워서 관망했습니다
그러고 자세 바꿔서 제가 마무리 했는데 잘 느끼고 좋아하더라고요
집에 가기 전에 누나가 먼저 우리 섹파하자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 이후에 제가 대전에 갈 때도 있고 누나가 서울 올 때도 있고 만날 때마다 데이트하고 섹스했어여
그렇게 1년 반을 만났는데 갑자기 누나가 현타온다고 이제 섹파 그만하재요 그래서 저는 존중한다고 알겠다고 하고 이제 절대로 섹드립 안치고 일상 얘기만 하면서 디엠이랑 카톡은 계속했어요
그렇게 6개월이 지났고 제가 먼저 누나 보고싶다고 얼굴 보게 만나자 우리 같이 먹었던거 맛있었다 이렇게 말하면서 대화하다가 누나가 먼저 자기 집으로 오라 그런거에요
현타가 이제 좀 풀렸다고 판단이 들어서 덥썩 물고 누나 집 가서 또 섹스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
누나는 하드한 스타일이라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거든요 그 중에 제가 많이 시키는게 무릎 꿇리고 손 깍지 껴서 머리 뒤에 붙이고 제꺼 빨면서 섹시하게 쳐다봐달라는건데 너무너무 잘 소화해서 이뻐 죽겠어요
똥까시 해달라면 하드하게 한 20분 넘게 똥꼬 헐 때까지 해주는거 같아요 똥까시 받을 때 쿠퍼액이 질질 나와서 맺히다 못해 줄줄 흐르는데 그걸 또 발견하고 츄릅츄릅 다 핥아 먹어주고 예쁩니다
제가 예전에 선물한 진동기가 있는데 자기 혼자 자위할 때 쓴데요 그 말 할 때도 너무 귀엽고 저랑 하다가도 진동기 가져와서 갖다 대는데 저도 흥분이 많이 되더라고요
제가 누나한테 갈땐 누나가 밥도 다 사주고 음식을 해줄 때도 있고 그래서 너무 좋습니다 요즘도 카트라이더 같이 하고 있어요 ㅋㅋ 카트에서 커플설정이 되는데 누나랑 해두었어요
요즘도 인스타로 연락하는 여자들이 있긴한데 이게 정말 오랜 시간 친밀도가 쌓이지 않으면 섣부르게 진행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구냥 가벼운 말들만 주고받고 하는 상황이고 이 두 누나랑만 관계를 유지 중이에요
오늘 1번 누나랑 하고 왔는데 또 꼴릿꼴릿해서 야동보려 하다가 1번 누나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갑자기 떠올라서 여기 끄적끄적 하니 글 쓰면서도 흥분이 되네요
제가 언제까지 이런 행운이 있을진 모르니 일단 최대한 즐기려 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삼다
5년 전에 모르는 여자분인데 우연히 서로 팔로우를 하게 되었고 좋아요 누르거나 댓글 달면서 온라인 상으로만 친분을 가졌습니다
스토리 보면서 반응을 디엠으로도 보냈고 그러면서 이름이랑 나이 등 기본 정보는 알게 되었어요 저보다 4살 많은 누나였습니다
현재 저는 32살이고 누나는 36살이에요
저는 서울에 살고 누나는 대구에 살기 때문에 말로만 언제 한 번 시간 내서 보자보자만 했지 사실 만나긴 힘들었습니다
평소에 디엠하면서 예쁘다 예쁘다 많이 말해주다가 몸매 얘기도 하고 그러다 가벼운 섹드립도 주고받고 했어요
예를 들어 맛있게 생겼다든지 먹고싶다든지 잘할거 같다든지 등등이었어요
그러다 1달 전에 누나가 서울에서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고 올라올 일이 있다기에 그때 만나자고 약속을 잡았어요
같이 비싼 밥에 와인까지 먹었고 결제는 제가 했습니다 서울에 왔으니 제가 사주겠다고 했어요
식사 중에 제가 다음에 뭐하러 갈까 말하다가 우리 맨날 서로 먹고싶다고 말했었는데 진짜 먹어볼래? 이러면서 농담을 했는데 잘 받아주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대실 예약하고 택시타고 데려가서 미친듯이 섹스했습니다 ㅎㅎ
막 잘 하는건 아닌데 소프트하게 해달라는건 다 해주고 똥까시를 정성스럽게 열심히 해줘서 꽤 만족스러웠어요
그러고도 계속 연락하며 지내고 오늘도 피부과 시술을 받는다길래 또 만날 약속하고 만나자마자 바로 대실 들어가서 컵라면 한사바리 하고 섹스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오늘도 소프트하게 간질간질 애무 잘해주고 69로 한 20분은 한거 같아요 왁싱이 깔끔하게 되있어서 맛있게 츄릅츄릅 질릴때까지 빨아먹었어요
그러고 누나의 친구도 대구에서 서울 올라왔다고 셋이서 밥먹고 가라길래 여자 두명이랑 같이 밥먹고 이번엔 누나가 다 사줬어요 완전 최공 ㅋㅋ
2.
이 여자분도 한 4년 전에 우연히 팔로우한 분인데 스토리에 모바일 카트라이더 게임을 캡쳐해서 올렸길래 저도 카트를 하기 땜에 같이 하자고 제가 먼저 디엠 보냈어요
이게 한 2년 전이에요 그러니까 2년동안 팔로우 상태로 서로 좋아요만 누르다가 ㅋㅋ 처음으로 카트라이더 때문에 대화를 하게 된거에요
게임할 때 보이스 켜고 하잖아요 서로 말하면서 게임하는데 딱히 모나지 않고 호감형으로 대화 잘 되어서 게임 말고도 가끔 디엠 하면서 친해지고 있었어요
저보다 5살 많은 누나에요 대전에 살고 있는데 직업 때문에 서울에서 열린 워크샵 참석으로 서울 왔을 때 제가 만나자 그래서 딱 밥만 먹고 헤어졌어요
이전에 디엠으로 섹드립 한적도 없기 때문에 오버하지 않고 그냥 무난한 대화로 재밌는 시간 보냈어요
참고로 인스타 사진보다 실물이 더 나았고 가슴이 엄청 커서 매력적이었어요 같이 얘기하는데 이미 풀발기 상태였습니다 ㅋㅋ
한 번 만나고 나서는 완전 친해진 느낌이라 또 눈치 보면서 섹드립하고 서로 잘 받아주고 하면서 지냈어요
누나가 서울 놀러가고 싶다고 홍대 가고싶다길래 제가 같이 놀아준다고 하고 약속해서 만났거든요 근데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밖이 엄청 춥고 바람이 완전 세차게 불어서 돌아다닐 수가 없는거에요 머리가 띵하고 귀가 떨어질거같아서 .,.. ㅋㅋ
그래서 쫌 걸어다니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스타벅스에서 얘기하면서 있었는데 이게 한두시간은 괜찮은데 계속 카페에 앉아있으려니까 진짜 지루한거에요 누나도 그래보였고...
그래서 제가 물어봤어요 섹드립 왜이렇게 잘 받아주냐고 그랬더니 그냥 재밌고 자긴 동성 친구들이랑 야한얘기 많이 하는데 남자랑도 해보니까 재밌어서 구냥 했대요
제가 섹드립 쳤던거 진심이었다고 같이 대실 가자고 했는데 거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포기하고 다른 얘기로 또 시간을 보냈습니다
카페에 너무 오래 있어서 한계가 왔는지 나가자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나가서 한 10분 걸었는데 누나가 너무 바람이 세차서 안되겠다고 대실 가자고 한거 아직 유효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바로 5만원짜리 대실 좋은거로 예약해서 쾌적하게 몸을 녹이게 환경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추우니까 따뜻한 물로 샤워기 쐬라고 넌지시 권했는데 창피하다고 옷을 어떻게 벗냐고 그러길래
그럼 내가 먼저 한다고 그러고 저는 빠르게 샤워를 마쳤어요 누나도 하라고 요기 대실치고 완전 쾌적하다고 바디샤워 냄새 좋다고 그르케 꼬셔서 결국 누나가 옷 벗더니 샤워하러 가더라고요
나왔을 때 속옷 입으려고 하길래 어차피 벗을껀데 머하러 입냐고 이불 속에 들어오라고 하고 맨살로 안아줬는데 거기서 누나가 그냥 돌아버리더라고요
다들 아시잖아요 맨살로 서로 부비면 엄청 느낌 좋은거... 누나가 거기서 바로 넘어가서 섹스를 하게 되었는데 완전 고수였어요
일단 몸매는 제가 여태까지 만나본 여자 중에 최고 원톱이었고 혀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더라고요 키스도 잘하고 어디든 다 정성스럽게 핥고 빨아주는데 그 모습이 예뻐서 넋놓고 구경했습니다
그러고 올라타더니 알아서 움직여주는데 가슴이 크니까 바라보는 재미가 있어 저눈 편하게 누워서 관망했습니다
그러고 자세 바꿔서 제가 마무리 했는데 잘 느끼고 좋아하더라고요
집에 가기 전에 누나가 먼저 우리 섹파하자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 이후에 제가 대전에 갈 때도 있고 누나가 서울 올 때도 있고 만날 때마다 데이트하고 섹스했어여
그렇게 1년 반을 만났는데 갑자기 누나가 현타온다고 이제 섹파 그만하재요 그래서 저는 존중한다고 알겠다고 하고 이제 절대로 섹드립 안치고 일상 얘기만 하면서 디엠이랑 카톡은 계속했어요
그렇게 6개월이 지났고 제가 먼저 누나 보고싶다고 얼굴 보게 만나자 우리 같이 먹었던거 맛있었다 이렇게 말하면서 대화하다가 누나가 먼저 자기 집으로 오라 그런거에요
현타가 이제 좀 풀렸다고 판단이 들어서 덥썩 물고 누나 집 가서 또 섹스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
누나는 하드한 스타일이라 제가 해달라는거 다해주거든요 그 중에 제가 많이 시키는게 무릎 꿇리고 손 깍지 껴서 머리 뒤에 붙이고 제꺼 빨면서 섹시하게 쳐다봐달라는건데 너무너무 잘 소화해서 이뻐 죽겠어요
똥까시 해달라면 하드하게 한 20분 넘게 똥꼬 헐 때까지 해주는거 같아요 똥까시 받을 때 쿠퍼액이 질질 나와서 맺히다 못해 줄줄 흐르는데 그걸 또 발견하고 츄릅츄릅 다 핥아 먹어주고 예쁩니다
제가 예전에 선물한 진동기가 있는데 자기 혼자 자위할 때 쓴데요 그 말 할 때도 너무 귀엽고 저랑 하다가도 진동기 가져와서 갖다 대는데 저도 흥분이 많이 되더라고요
제가 누나한테 갈땐 누나가 밥도 다 사주고 음식을 해줄 때도 있고 그래서 너무 좋습니다 요즘도 카트라이더 같이 하고 있어요 ㅋㅋ 카트에서 커플설정이 되는데 누나랑 해두었어요
요즘도 인스타로 연락하는 여자들이 있긴한데 이게 정말 오랜 시간 친밀도가 쌓이지 않으면 섣부르게 진행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구냥 가벼운 말들만 주고받고 하는 상황이고 이 두 누나랑만 관계를 유지 중이에요
오늘 1번 누나랑 하고 왔는데 또 꼴릿꼴릿해서 야동보려 하다가 1번 누나를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갑자기 떠올라서 여기 끄적끄적 하니 글 쓰면서도 흥분이 되네요
제가 언제까지 이런 행운이 있을진 모르니 일단 최대한 즐기려 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