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팔정과 구구정 후기
먼저 본인은 성기능 문제가 전혀 없는 건강한 남성임을 밝힙니다.
팔팔정과 구구정을 복용한 이유는 단순 호기심이였고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이므로 태클 사양합니다.
팔팔정과 구구정 의학적 분석은 검색해보면 수두룩하니깐 참고해주세요.
팔팔정
파란색 비아그라를 똑 닮은 녀석을 50mg짜리 사서 반만 쪼개 먹었다.
반만 쪼개먹어도 일반인은 충분한 효과가 발휘된다고 들었기때문이다.
복용후 한 10분 지나서 몸이 뜨거워지고 얼굴이 빨게졌다.
그러더니 자지가 저절로 막 꿈틀거렸다.
사실 몸에 이상이 생기는게 아닌가 살짝 당황스러웠다.
파트너 모르게 복용했는데 내 자지를 보더니 오늘 자기 자지 왜 이러냐고 묻더라.
자기 보고 좋은가보지 대충 넘기긴했는데 상대방이 알아챌 정도로 발기의 강직도는 엄청났다.
본게임 가서도 파트너가 미친듯 흥분했다. 자지가 너무 딱딱해서 미치겠다면서...
사정후에도 평소와 다르게 자지가 작아지질 않는다.
휴식없이 바로 2차전에 돌입했다. 두번해도 꼬무룩해지진않고 강직도만 좀 줄어들더라.
파트너가 요즘 뭐 먹었냐고 물어본다. 물론 시치미 뚝 뗏다.
한 30분 지나서 파트너가 자지를 만진다. 그랬더니 이녀석이 또 용솟음치듯 발기한다.
머리는 좀 쉬자는데 몸은 알아서 자세잡고 움직인다.
세번째도 처음 발기력과 강직도가 완벽히 유지됐다. 솔직히 슬슬 아팠다. 그리고 점점 지쳤다.
밤새 할수도 있을것 같았으나 그러다 죽을것 같아서 잤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약빨이 약간 남은듯 텐트 쳐있더라. 나이먹고 텐트치는게 많이 드문일이였는데...
텐트 친김에 뒤치기로 한번 또했다. 양치를 안했기때문에 뒷치기만 가능했다.
점심쯤 내 자지는 진정을 되찾고 얌전해졌다.
구구정
구구정 10mg은 통째 복용했다. 함량도 작을뿐더라 크기가 작아서 자르기가 힘들다.
팔팔정은 복용후 10분후부터 반응이 왔는데...어라~ 이녀석은 좀 이상하다.
30분이 지나도 별 반응이 없다. 함량이 적어서 그런가 생각했지만 성분이 다르기때문에 문제없다고 한다.
근데 팔팔정때처럼 폭팔적인 그런게 없었다.
어쨋든 이번에도 복용사실 숨기고 파트너와 본게임에 들어갔다.
애무를 받기 시작하면서 뭔가 꿈틀거리며 용솟음치는게 느껴진다.
아~~ 이거구나. 드디어 올게 왔구나 오예를 외친다.
발기력과 강직도가 평소보단 강해진게 느껴졌지만 팔팔정만큼은 아니였다.
그래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오히려 팔팔정때만큼 주체못하게 강렬하지 아닌 부분은 좋았다.
뭔가 무리를 덜하는 안정적인 느낌이랄까...
사정후에도 애무받으면 바로 잘 발기됐고 2차전 3차전 무리없었다.
무엇보다 어김없이 아침에 텐트를 치는데...그 지속력이 여전했다.
팔팔정때는 약빨이 좀 떨어졌다는게 느껴졌는데...구구정은 아니였다.
그날 오후에도 불쑥불쑥 발기하고, 다음날까지 그러더라.
마치 10대시절 여자 미니스커트만 봐도 아무데서나 불끈불끈 그러는 기분이랄까...
짧게 요약하자면 짧고 굵게 팔팔정, 길고 가늘게 구구정입니다.
하룻밤 뜨겁게 보낼 예정이면 팔팔정, 2박3일 여행가서 섹스파티할꺼면 구구정이 딱이네요.
팔팔정과 구구정을 복용한 이유는 단순 호기심이였고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이므로 태클 사양합니다.
팔팔정과 구구정 의학적 분석은 검색해보면 수두룩하니깐 참고해주세요.
팔팔정
파란색 비아그라를 똑 닮은 녀석을 50mg짜리 사서 반만 쪼개 먹었다.
반만 쪼개먹어도 일반인은 충분한 효과가 발휘된다고 들었기때문이다.
복용후 한 10분 지나서 몸이 뜨거워지고 얼굴이 빨게졌다.
그러더니 자지가 저절로 막 꿈틀거렸다.
사실 몸에 이상이 생기는게 아닌가 살짝 당황스러웠다.
파트너 모르게 복용했는데 내 자지를 보더니 오늘 자기 자지 왜 이러냐고 묻더라.
자기 보고 좋은가보지 대충 넘기긴했는데 상대방이 알아챌 정도로 발기의 강직도는 엄청났다.
본게임 가서도 파트너가 미친듯 흥분했다. 자지가 너무 딱딱해서 미치겠다면서...
사정후에도 평소와 다르게 자지가 작아지질 않는다.
휴식없이 바로 2차전에 돌입했다. 두번해도 꼬무룩해지진않고 강직도만 좀 줄어들더라.
파트너가 요즘 뭐 먹었냐고 물어본다. 물론 시치미 뚝 뗏다.
한 30분 지나서 파트너가 자지를 만진다. 그랬더니 이녀석이 또 용솟음치듯 발기한다.
머리는 좀 쉬자는데 몸은 알아서 자세잡고 움직인다.
세번째도 처음 발기력과 강직도가 완벽히 유지됐다. 솔직히 슬슬 아팠다. 그리고 점점 지쳤다.
밤새 할수도 있을것 같았으나 그러다 죽을것 같아서 잤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약빨이 약간 남은듯 텐트 쳐있더라. 나이먹고 텐트치는게 많이 드문일이였는데...
텐트 친김에 뒤치기로 한번 또했다. 양치를 안했기때문에 뒷치기만 가능했다.
점심쯤 내 자지는 진정을 되찾고 얌전해졌다.
구구정
구구정 10mg은 통째 복용했다. 함량도 작을뿐더라 크기가 작아서 자르기가 힘들다.
팔팔정은 복용후 10분후부터 반응이 왔는데...어라~ 이녀석은 좀 이상하다.
30분이 지나도 별 반응이 없다. 함량이 적어서 그런가 생각했지만 성분이 다르기때문에 문제없다고 한다.
근데 팔팔정때처럼 폭팔적인 그런게 없었다.
어쨋든 이번에도 복용사실 숨기고 파트너와 본게임에 들어갔다.
애무를 받기 시작하면서 뭔가 꿈틀거리며 용솟음치는게 느껴진다.
아~~ 이거구나. 드디어 올게 왔구나 오예를 외친다.
발기력과 강직도가 평소보단 강해진게 느껴졌지만 팔팔정만큼은 아니였다.
그래도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오히려 팔팔정때만큼 주체못하게 강렬하지 아닌 부분은 좋았다.
뭔가 무리를 덜하는 안정적인 느낌이랄까...
사정후에도 애무받으면 바로 잘 발기됐고 2차전 3차전 무리없었다.
무엇보다 어김없이 아침에 텐트를 치는데...그 지속력이 여전했다.
팔팔정때는 약빨이 좀 떨어졌다는게 느껴졌는데...구구정은 아니였다.
그날 오후에도 불쑥불쑥 발기하고, 다음날까지 그러더라.
마치 10대시절 여자 미니스커트만 봐도 아무데서나 불끈불끈 그러는 기분이랄까...
짧게 요약하자면 짧고 굵게 팔팔정, 길고 가늘게 구구정입니다.
하룻밤 뜨겁게 보낼 예정이면 팔팔정, 2박3일 여행가서 섹스파티할꺼면 구구정이 딱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