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께 결혼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저는30대 초반 여자친구는 저보다 두살 연상입니다.
20대때 사업을 한다고 모아놓은 돈을 전부 탕진하고
29살에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해 현재 약 4천500만원 정도를 모았고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하여 연봉 4300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모아놓은 돈이 8000만원 정도 연봉이 6000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의 연봉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고, 제가 여자친구의 나이가 되었을때 과연 지금 6천만원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으로 인해 자신이 점점 없어져만 가네요.
교제 기간은 1년 조금 덜 되었고 9월에 프로포즈를 할 생각이었는데, 준비을 하는 과정에 있어 두려움이 앞섭니다.
서로 잘 만나고 있고 결혼에 대한 얘기도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계속해서 낮아지는 자존감에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진심으로 결혼을 하고 싶은데 제3자의 입장에서 보실 때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20대때 사업을 한다고 모아놓은 돈을 전부 탕진하고
29살에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해 현재 약 4천500만원 정도를 모았고
대기업 계열사로 이직하여 연봉 4300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모아놓은 돈이 8000만원 정도 연봉이 6000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의 연봉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하고, 제가 여자친구의 나이가 되었을때 과연 지금 6천만원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으로 인해 자신이 점점 없어져만 가네요.
교제 기간은 1년 조금 덜 되었고 9월에 프로포즈를 할 생각이었는데, 준비을 하는 과정에 있어 두려움이 앞섭니다.
서로 잘 만나고 있고 결혼에 대한 얘기도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계속해서 낮아지는 자존감에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진심으로 결혼을 하고 싶은데 제3자의 입장에서 보실 때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