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무슨 심리 인걸까요?
작년에 여친이 제 생일날 비싼 식당 예약하고 좀 분위기좋은 카페 이런데 갔었습니다..오마카세랑 무슨 티세트 나오는 그런 호텔카페 같은데를 데려가줬는데 솔직히 너무 숨막히고 제 생일인데 자기하고 싶은거 하는 거같아서 내년엔 내가 편한 생일이었음 좋겠다 이러긴했었습니다 ㅠ ㅠ
근데 올해 생일날 제 옷 쇼핑하고 교촌 한마리 사서 플스있는 모텔로 데리고가더라고요...이거 작년일을 엿먹이려는 심리인걸까요? 아님 진짜 순수한 배려...?
근데 올해 생일날 제 옷 쇼핑하고 교촌 한마리 사서 플스있는 모텔로 데리고가더라고요...이거 작년일을 엿먹이려는 심리인걸까요? 아님 진짜 순수한 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