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몰래 클럽
제 여자친구가 저 몰래 클럽갔는데 거짓말치다가 들켰습니다.. 여자친구의 친한친구들 두명이 클럽좋아하고 유흥 좋아해서 그 둘이 같이 가자길래 간거같아요..전 예전부터 그 둘을 안좋아하고 클럽에서 남자만나고 어장치는거 꼴보기 싫다고 그런친구들이랑 만나지 말라고 여자친구한테 말했더니 서서히 멀어지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던 와중 그 친구들 포함해서 세명 있는 단톡방이 있는데 봐도 되냐고 해서 여자친구가 봐도 된다고 해서 봤거든요.. 보고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이건 안된다고 폰을 뺏더라구요… 뭐냐고해서 계속 캐물었더니 여자친구가 이거보면 예전처럼 우리 못볼수있다고..진짜 볼거냐고… 너 나 안볼수도 있다고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톡 내용은 나 남자친구 있으니 클럽 두번은 못갈고같아 이 내용이더라구요.. 그제서야 여자친구는 저한테 이실직고 하면서 미안하다고 저번에 술 마셨을때 너한테 잔다고하고 친구들이랑 클럽갔다고 하더라구요.. 울면서 진짜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전 거짓말친거에 대해서 많이 실망스럽고 그 당시 상황을 생각하니 너무 괘씸하더라구요..한번은 봐주기로하고 그 친구들이랑 멀어지는 조건 하에 풀었는데 아직 심적으론 아직도 너무 마음에 걸리네요 이제는 다 못믿을거같고.. 어쩌면 좋을까요




